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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장년선교회전국연합회, 신년기도회 개최나라와 민족, 교회와 청장년을 위해 뜨겁게 외쳐
김형준 기자 | 승인 2020.01.09 23:57
청장년선교회전국연합회는 지난 7일 신년기도회를 가졌다. 사진은 행사를 마치고 기념 촬영 중

2020년에도 52년째 이어온 청장년선교회 회원들의 신년기도회가 여전히 지속되었다. 

청장년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 양영모 장로)가 지난 1월 7일 감리교신학대학교 채플관 소예배실에서 영적대각성과 헌신의 결단을 위한 신년기도회를 갖고 나라와 민족, 교회와 청장년선교회를 위해 뜨겁게 매달리며 기도했다.

이번 신년기도회는 전국 연합회 주최로 2년만에 열리게 되어 매우 각별한 의미를 가질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제52대 회장 당선 이후 열린 첫번째 행사치고는 연회원들이 많이 참석하지 못한 점이 매우 아쉬울 수밖에 없었다.

회장 선출이 작년 12월 마지막주 토요일에 이뤄진 데다 총회 이후 신년기도회의 개최 준비 과정이 2주밖에 되지 않은 것이 원인으로 꼽히지만, 청장년선교회의 하나된 모습을 기대하고 있는 점에서는 회장단과 임원들의 고민이 깊어질 수밖에 없었다.

이날 기도회는 1부 찬양, 2부 예배, 3부 기도회로 이뤄졌다. 1부 찬양에서는 안재홍 권사(서울연회연합회 회장)가 인도했고, 2부 예배에서는 전국연합회 회장인 양영모 장로의 대표기도, 기획부회장인 이재원 권사의 성경봉독, 서울연회 꿈이있는미래교회의 정요섭 목사의 설교로 이어졌다. 정 목사는 빌레몬서 1:8~12을 본문으로 해서 '마땅히 누릴 권리를 내려놓는 믿음'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헌금 특송에는 이날 기도회에 참여한 전국연합회 임원들이 맡았고, 윤승재 권사(남부연회연합회 회장)가 봉헌기도를 했다.

3부 기도회는 최대희 권사(서울연회연합회 기도대장)가 인도했으며, 이날 기도회 참석자들은 ▲ 나라와 민족을 위해 ▲ 한국교회와 감리교회를 위해 ▲ 선교사와 비전교회를 위해 ▲ 청장년선교회와 화요기도회를 위해 ▲ 새롭게 시작하는 2020년 신년계획과 사명 감당을 위해 ▲ 개인 자녀를 위해 손을 내밀고 기도했다.

한편 청장년선교회전국연합회는 오는 11일(토) 감리회관 본부에서 오후 1시 30분부터 전국 임원들과 함께 정책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사진 제공=청장년선교회전국연합회
 

기도 중인 청장년선교회 회원들
인사말하고 있는 양영모 회장
봉헌 찬양하고 있는 전국 임원들

 

김형준 기자  ccancan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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