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행사뉴스
평촌교회, 성탄헌금으로 선교관 및 선교차량 후원 전달식해마다 후원...홍성국 목사 "주님에게 빈방을 드리듯"
김형준 기자 | 승인 2019.12.23 16:35
후원금 전달식 장면. 사진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홍성국 목사, 이상윤 목사, 조정진 목사


감리교회 공동체성 회복과 다음세대를 위해 상생과 공유로 무상제공되는 감리교웨슬리 선교관과 Car Sharing Program 〈The Horse of Wesley〉을 전개하고 있는 웨슬리사회성화실천본부(대표회장 홍성국목사) 에서는 ‘지난 15일 평촌교회(담임 홍성국 목사)가 주일오전 11시 대예배에서 성탄헌금을 통해 감리교웨슬리선교관 및 선교차량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웨슬리사회성화실천본부 대표회장 홍성국 목사가 시무하고 있는 평촌교회는 2017년 11월 처음 감리교웨슬리선교관이 개관하고 지난해 성탄절 헌금을 비롯하여 매해 선교관과 선교차량지원 등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성탄절을 앞둔 대림절 2주 대예배에서 홍성국 목사는 “어두운 시대에 광명의 빛으로 오신 예수님이지만 정작 주님이 오실 때 그를 맞이 할 수 있는 빈방이 없었다”고 밝히고 “오늘날 심신이 지친 선교사들이 한국에 들어왔을 때 편히 머무를 수 있는 숙소와 차량을 제공하는 일을 통해 빈방을 주님께 선물로 드리자”며 후원 취지를 밝혔다.

2017년에 개관한 감리교웨슬리선교관은 당산 1호 선교관을 개관으로 현재 9호관의 선교관을 개소하기에 이르렀으며, 이번 성탄헌금을 통해 구입하게 될 선교차량을 포함하여 총 6대의 선교지원차량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날 감리교미래정책연구원장 이상윤 목사와 함께 전달식에 참석한 웨슬리사회성화실천본부 조정진 목사는 “현재 1호부터 9호관까지 감리교웨슬리 선교관이 전국 단위로 개소되어 운영 중이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선교관 개소가 확대될 전망이다”며 “현재까지 49개국 5백여 명의 선교사와 가족들이 4,000일 넘게 감리교웨슬리선교관을 이용하였다”고 밝히고 “감리교 웨슬리선교관의 지속적인 운영과 확대를 위해서 감리교회와 성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관심과 후원을 호소하였다.

*사용신청 및 후원문의: 감리교웨슬리선교관 1588-0692 /donation2001@naver.com

조정진목사 010-3899-0126

김형준 기자  ccancanj@gmail.com

<저작권자 © 감리교평신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형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04089 서울 마포구 독막로 28길 10, 상가 109동 B101-465호(신수동, 밤섬경남아너스빌)  |  대표전화 : 010-4714-5427
등록번호 : 서울, 아52802  |   발행인 : 장채광  |  편집인 : 김형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준
E-mail : ccancanj@gmail.com
Copyright © 2020 감리교평신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