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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광림컵 유소년 축구대회에 750여명 참석광림교회&교회학교서울남연회연합회 공동 주최...총 4개 리그로 성황 속에 치러져
김형준 기자 | 승인 2019.10.06 11:52
축구하는 모습
말씀을 듣고 있는 장면
말씀을 전하고 김정식 목사
시축 후 기념 촬영 모습. 교회학교서울남연회연합회 회장 최광연 장로(사진 왼쪽), 서울남연회 최현규 감독(가운데), 김정석 목사(오른쪽 끝)

광림교회(담임 김정석 목사)와 교회학교서울남연회연합회(회장 최광연 장로)는 지난 9월 28일 제2회 광림컵 유소년 축구대회를 국제광림비전랜드에서 주최했다.

교회학교전국연합회가 주최하던 어린이 전국 축구대회가 없어지면서, 광림컵 유소년 축구대회는 축구를 통해 어린이 전도를 해 오던 교회들에게는 가뭄에 단비와 같은 행사였다.

11명 전원이 뛰는 축구가 아니라 7명이 뛰는 미니 축구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U-6(7세 이하), U-8(초 2학년 이하), U-10(초 4학년 이하), U-12(초 6학년 이하) 4개 리그로 나뉘어 치러졌다. 22개 교회학교 축구팀과 5개 축구클럽(FC)(총38개 팀)에 교사 등을 포함해 전국에서 750여명이 참가하는 성황을 이뤘다.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 경기는 U-6에서 U10 리그까지는 모두 전후반 없이 10분 경기로 진행했고, U-12리그는 전·후반 없이 15분 동안 경기를 치렀다.

각 팀은 이날 하루만 경기를 치른 것이 아니라 국제광림비전랜드에서 1박을 하며 석식과 다음날 조식도 제공하고, 이응관 강사가 주관하는 레크리에이션과 매직 공연을 즐기기도 했다.

김정석 목사는 축구대회 개최를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이 땅에서 살아가는 아이들이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아름답게 성장하길 기도하며, 또 이 나라와 민족 가운데 믿음의 사람들로 귀히 쓰임받기 소망한다”며 “축구대회를 통해 우리 아이들의 육체가 건강해지고 시합을 통한 승리의 기쁨과 감사를 경험하게 될 뿐만 아니라 앞으로 축구를 통한 개교회의 부흥에 밑거름이 되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김 목사는 개회식 예배에서 로마서 12:11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했다. “우리가 예수님에 대한 믿음과 교회 생활을 열심을 갖고 해 나가면 하나님이 여러분의 삶을 인도해 주신다”고 말했다.

교회학교서울남연회연합회 회장인 최광연 장로는 기도를 했고, 서울남연회 최현규 감독은 축도로 대회 개최측과 참가자들을 축복했다. 그리고 최현규 감독과 김정석 목사, 최광연 장로, 선수 대표는 시축으로 대회 개회를 알렸고, 축구 묘기인 우희용 프리스타일 공연으로 아이들에게 축구의 즐거움을 보여주었다.

대회에는 리그별로 우승과 준우승 공동 3위까지 가렸고, 리그별 최우수(우승팀) 선수상, 우수상(준우승팀), 수훈 선수상(3위팀) 각 1명씩을 선정해 시상했다. 우승팀에게는 트로피 및 상금 100만원, 준우승에게는 트로피 및 상금 50만원, 공동 3위에는 트로피 및 상금 30만원을 수여했다.

U6 리그에서는 서울 가산중앙교회, U8 리그에서는 드림FC, U10 리그에서는 성남 신나는교회, U12 리그에서는 충북 수안보교회가 우승을 차지했다. <끝>

대회 포토존의 모습
경기 중
경기 중
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최현규 감독과 김정석 목사
개회 예배 중
개회 예배 중
개회 예배 중
개회 예배 중
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교회학교서울남연회연합회 회장 최광연 장로
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장로
기도하고 있는 교회학교서울남연회연합회 회장 최광연 장로
기도하고 있는 아이들
기도하고 있는 아이들
기도하고 있는 아이들
말씀을 전하고 있는 김정석 목사
말씀을 듣고 있는 중
말씀을 듣고 있는 중
말씀을 듣고 있는 중
예배 중
축도하고 있는 최현규 감독
개회선언하고 있는 김정석 목사
시축하고 있는 모습
포토존에서의 기념 촬영
축구 묘기를 보여주고 있는 우희용 씨
축구 묘기를 보고 있는 아이들
축구 묘기를 보고 있는 아이들
축구 묘기를 보고 있는 아이들
축구 묘기를 보고 있는 아이들
축구 묘기를 보고 있는 아이들
축구 묘기를 보고 있는 아이들
기념 촬영 중
경기 중
경기 중
경기 중
트로피
트로피
경기 중. 여자 선수들이 많았다.

 

 

 

 

 

 

 

 

 

 

김형준 기자  ccancan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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