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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식관 건축 위해 여선교회 대바자회 개최윤보환 감독직대, 최창환 사평 총무, 장호성 장로회전국 회장 등도 적극 동참
김형준 기자 | 승인 2019.09.27 09:51
여선교회전국연합회는 지난 9월 24일, 25일 대바자회를 개최했다. 사진은 대바자회를 위해 봉사하고 있는 회원들
바자회 행사를 돕기 위해 참여한 여선교회 회원들의 기념 촬영
대바자회를 돕기 위해 참석한 장로회전국연합회 회장인 장호성 장로과 내빈들
대바자회를 돕기 위해 참석한 윤보환 감독회장직무대행 등 내빈들

은퇴한 여목회자들을 위한 안식관 건축에 힘을 쓰고 있는 여선교회전국연합회(회장 백삼현 장로)가 지난 9월 24일부터 25일까지 감리회관 희망광장에서 대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바자회도 안식관 건축비용 마련을 위한 것으로 이날 얻어진 수익금은 모두 안식관 건축을 위해 쓰여진다.

대바자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여선교회전국연합회 임원들과 각 연회원들과 임원들이 모두 발벗고 나섰다. 각자 음식이나 물품 판매처에서 자리를 잡고 하나라도 더 판매하기 위해 2일 동안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

가장 인기가 있던 곳은 음식 코너로 비빔밥, 순대, 떡볶이, 부침개 등으로 지나가는 시민들이나 감리회 본부 직원들의 출출한 배를 채워주었다.

백삼현 회장은 "수고하는 여러분 때문에 너무나 감사하고 자랑스럽다"며 "하나님이 그 수고를 잊지 않으실 것이고, 이 일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인사했다.

인사말을 하고 있는 백삼현 회장

이날 대바자회를 돕기 위해 윤보환 감독회장 직무대행도 후원금을 지원하고 함께 식사도 하며 여선교회의 선한 뜻에 적극 협력하였다.

장로회전국연합회 회장 장호성 장로, 사회평신도국 총무 최창환 장로도 후원하며, 대바자회를 통해 안식관 건축이 잘 지어질 수 있도록 염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음식과 함께 옷, 가방, 보석, 농산물 등 다양하게 판매했다. 특히 장로회서울연회연합회 직전 회장이었던 박의식 장로도 가방을 제공해 기금 마련에 큰 힘이 되었다.

 

대바자회 행사를 알리는 현수막
기념 촬영. 사진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백삼현 전국 회장, 엄일철 전국 총무, 최광례 서울남연회연합회 회장, 이현숙 동부연회연합회 회장
대바자회를 행사 직전 기념 촬영. 사긴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세번째가 경기연회연합회 이춘옥 회장
예배 모습
예배 모습
예배 사회를 맡은 박금희 재정부장
기도 중인 회원들
기도 중인 회원들
기도 중인 회원들
기도 중인 회원들
기도하고 있는 최광례 부회장(서울남연회연합회 회장)
기도 중인 회원들
기도 중인 회원들
인사말을 하고 있는 백삼현 회장
안식관 건축을 위해 구호를 외치고 있는 여선교회 회원들
광고하고 있는 엄일천 총무
기념 촬영
기념촬영하고 있는 중부연회 회원들. 앉은이들 중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세번째가 중부연회연합회 정효순 회장
대바자회에 방문한 장로회전국연합회 회장 장호성 장로
방문한 장로회전국연합회 회장 장호성 장로
장로회전국연합회가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는 모습
대바자회에 방문한 사회평신도국 총무 최창환 장로
대바자회에 방문한 내빈들의 기념 촬영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는 윤보환 감독회장직무대행
대바자회에 대해 얘기를 듣고 있는 윤보화 감독회장직무대행
대바자회 현장을 둘러보고 있는 내빈들. 앞에서 장로회전국연합회 회장 장호성 장로, 윤보환 감독회장직무대행.
음식을 받고 있는 윤보환 감독회장직무대행. 사진 왼쪽은 이천만 장로회서울연회연합회 회장
대바자회 모습
대바자회 모습
대바자회 모습
대바자회 모습
대바자회 모습
대바자회 모습
대바자회 모습
대바자회 모습
대바자회 모습
대바자회 모습
대바자회 모습
함께 식사하고 있는 내빈들

 

김형준 기자  ccancan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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