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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선거 서울남, 남부 각 2명씩 등록···기호 추첨 완료서울남 1번 유병용 목사, 2번 최현규 목사/남부 1번 임제택 목사, 2번 김윤오 목사
김형준 기자 | 승인 2019.05.31 16:25
선거관리위원회는 5월 31일 본부 회의실에서 후보 등록 및 기호 추첨을 실시했다. 사진은 기념 촬영한 감독 후보자들과 박계화 선거관리위원장.
기호 추첨한 서울남연회 감독 후보자. 사진 왼쪽부터 최현규 목사(기호 2번), 박계화 선거관리위원장, 유병용 목사(기호 1번)
기호 추첨한 남부연회 감독 후보자. 사진 왼쪽부터 임제택 목사(기호 1번), 박계화 선거관리위원장, 김윤오 목사(기호 2번)


제33회 총회 감독(서울남, 남부) 재보궐 선거 후보 등록 및 기호 추첨 결과 서울남연회는 유병용 목사가 기호 1번, 최현규 목사가 기호 2번이 됐고, 남부연회는 임제택 목사가 기호 1번, 김윤오 목사가 기호 2번이 됐다.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계화 목사)는 5월 31일  제33회 총회 감독 재·보궐 선거 후보자 등록 결과를 이와 같이 공고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또 선거인에 대해 서울남연회가 742명(교역자 371명, 평신도 371명), 남부연회가 883명(교역자 442명, 평신도 441명)이라고 밝혔다. (우편투표는 서울남연회가 51명, 남부연회가 19명)

선거는 6월 18일 오후 5시까지 치러지며, 최다득표자를 당선자로 발표한다. 투표 장소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 후보 현황
- 서울남연회
기호 1번 유병용 목사 송파지방/브니엘교회/협성대/1962년생
기호 2번 최현규 목사 양천지방/목동교회/안양대-감신대학원/1962년생

- 남부연회
기호 1번 임제택 목사 대전북지방/열방교회/목원대/1958년생
기호 2번 김윤오 목사 대전서남지방/열린교회/목원대/1952년생

 

김형준 기자  ccancan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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