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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성 장로, 남선교회전국연합회 제33대 회장 당선제35차 정기총회에서··164표로 당선...김종훈 장로 98표, 김영웅 장로 81표 획득
김형준 기자 | 승인 2019.04.27 15:08
유재성 장로

유재성 장로가 남선교회전국연합회 제33대 회장에 당선됐다.

남선교회전국연합회는 4월 27일 염창교회(장관영 목사)에서 제35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차기 회장 선거를 실시했다. 그 결과 제33대 회장으로 유재성 장로가 선출했다. 선거 결과 선거인단 총 535명 중 투표한 수가 343명으로 유재성 장로가  164표, 김종훈 장로가 98표, 김영웅 장로가 81표를 획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사업 및 감사, 결산 보고가 이뤄졌고, 동계수련회 준비위원장인 이보형, 이종수 장로와 교정선교 준비위원장 박재혁 장로, 군선교 준비위원장 유완기에게 감사의 뜻으로 공로패를 시상했다. 또 그동안 함께 했던 연회 연합회 11개 연회장과 이승휘 총무, 최재황 서기 백철기 회계에게도 감사의 인사로 공로패를 시상했다.

한편 이날 감사보고서에서는 수입총액 557,022,000원, 지출총액 542,698,000원, 잔액 14,324,000원(선관위 잔액 15,973,740원)으로 보고했다. 감사 소견으로는 “통일기도순례의 경우 손실이 발생하였고, 또 동계수련회의 경우는 선교후원금 협찬이 미흡해 필요 경비를 모두 집행할 수 없었다”고 했고 특히 “사무실 관리비가 22개월분 상태로 결산해 연회와 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개회예배에서는 사회평신도국위원장인 조기형 감독이 '그리스도의 비밀을 맡은 사람'(골 1:27~29)이라는 제목으로 “리더의 단점이 아니라 장점을 보는 장로들이 되고 하나로 남선교회를 세워가라”고 말씀을 전했고, 직전 회장인 최병돈 장로가 격려사를, 사회평신도국 총무인 최창환 장로가 축사로 정기총회 개최를 축하했다.
 

개회 예배 사회를 맡은 김상권 장로(상임부회장)
개회 예배 모습
개회 예배 모습
기도하고 있는 조광휘 장로(상임부회장)
말씀을 전하고 있는 조기형 감독
헌금기도하고 있는 백철기 장로
헌금 특송하고 있는 최재황 장로
격려사를 하고 있는 직전 회장인 최병돈 장로
축사하고 있는 사회평신도국 총무 최창환 장로
환영사를 하고 있는 염창교회 담임 장관영 목사
내빈 소개하고 있는 김철중 회장
직전 연회 연합회 회장들의 인사
현 연회 연합회 회장들의 인사
축도하고 있는 조기형 감독
개회 예배를 마치고 기념촬영
정기총회 개회 기도하고 있는 한재룡 장로
정기총회 진행하고 있는 김철중 회장
감사보고하고 있는 김형문 장로
정견 발표 없이 후보자들이 나와서 인사했다.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기호 3번 김영웅 장로, 기호 2번 유재성 장로, 기호 1번 김종훈 장로

 

 

 

 

 

 

 

 

 

 

 

 

김형준 기자  ccancan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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