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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제39회 서울연회···'너와 나 모두가 행복한 서울연회' 주제로 열려3.1운동 100주년 기념으로 개최
김형준 기자 | 승인 2019.04.24 16:43

제39회 서울연회가 4월 23일부터 4월 24일까지 정동제일교회에서 개최됐다.

'너와 나 모두가 행복한 서울연회'라는 주제로 열린 연회는 회무 처리와 함께 교역자 품행통과, 감리사 선거 및 이·취임식과 실행부 위원 선거, 은퇴 목회자 찬하식, 추모 예배, 목회장 정·준회원 및 안수, 목사 안수식 등이 이어졌다.

서울연회는 393개 교회, 1,151 교역자, 193,186명의 교인수의 교세를 보이는 연회다.

■ 감리사 및 실행 위원

종로 지방 : 감리사-천세기 목사/평신도-김동귀 장로
중구용산 지방 : 감리사-표순환 목사/평신도-김용일 장로
동대문 지방 : 감리사-이재익 목사/평신도-김영재 장로
중랑 지방 : 감리사-최우성 목사/평신도-김진각 장로
성동광진 지방 : 감리사-김성복 목사/평신도-한응경 장로
성북 지방 : 감리사-강필성 목사/평신도-노찬호 장로
도봉 지방 : 감리사-나철진 목사/평신도-이건주 장로
강북 지방 : 감리사-최성겸 목사/평신도-황경열 장로
노원 지방 : 감리사-조성종 목사/평신도-서완기 장로
서대문 지방 : 감리사-백성원 목사/평신도-강경천 장로
은평 지방 : 감리사-윤광식 목사/평신도-권원철 장로
은평동 지방 : 감리사-조은호 목사/평신도-오윤기 장로
마포 지방 : 감리사-전일경 목사/평신도-이기서 장로
 

서울연회 개최 현수막
24일 아침 기도회 사회를 맡은 김병훈 감리사
기도하고 있는 이상익 감리사
기도하고 있는 연회원
기도하고 있는 연회원
기도하고 있는 연회원
성경봉독하고 있는 김해용 감리사
특송 연주하고 있는 모습
말씀을 전하고 있는 이민재 감리사
축도하고 있는 이재수 감리사
회무 시작을 앞두고 있는 원성웅 감독(사진 왼쪽)과 신현주 총무
둘째날 회무 시작에 앞두고 기도하고 있는 구자경 목사
회무 재개를 알리고 있는 원성웅 감독
오전 연회 모습
마포지방 교역자 품행통과
마포지방 교역자 품행통과
연회 진행 중
연회 진행 중
교역자 품행 통과
분과위원회 보고
정·준회원 및 안수예정자 품행통과 모습. 이날 연회에서는 안수예정자가 32명, 허입된 준회원은 40명이었다.
정·준회원 및 안수예정자 품행통과
은퇴교역자 찬하식. 이번 연회에서는 15명이 은퇴했다(정년 8명, 자원 6명, 공상 1명)
은퇴교역자 찬하식
은퇴교역자 찬하식 사회를 맡은 현인호 감리사
은퇴교역자 찬하식 기도하고 있는 이강훈 감리사
성경봉독하고 있는 고명학 권사(청장년선교회 회장)
원로목사합주단의 찬양
한국감리교목사합창단 찬양
말씀을 전하고 있는 박춘희 목사(제10대 감독)
찬하식 진행 중
찬하식 진행 중
찬하패 증정
찬하패 증정
찬하패 증정
찬하패 증정
은퇴 인사 말씀을 하고 있는 김종훈 목사(제16대 감독)
축도하고 있는 김기택 목사(제14대 감독)
목사 안수식에서 집례하고 있는 원성웅 감독. 이번 연회에서 목사 안수 받은 이는 32명이다.
목사 안수식 모습
목사 안수식 모습
성경봉독 중
찬양하고 있는 서울연회사모합창단
목사 안수를 기다리고 있는 안수 예정자
말씀을 전하고 있는 김영헌 목사(제17대 감독)
목사 안수식 모습
목사 안수식 모습
봉헌 기도하고 있는 안명돈 장로(교회학교 연합회 회장). 봉헌된 헌금은 속초 고성 지역 산불피해 이재민을 위해 쓰인다.
안수례 중
안수례 중
안수례 중
안수례 중
안수례 중
파송식 중
파송식 중
축도하고 있는 김진호 감독
감리사 이·취임 감사예배 중
감리사 이·취임 감사예배 중
기도하고 있는 이광섭 감리사(동대문지방)
집례 중인 원성웅 감독
성경봉독 중인 최재선 감리사(마포지방)
예배 드리고 있는 신임 감리사
찬양하고 있는 정동제일교회 여호수아·조이스연합찬양대
말씀을 전하고 있는 강승진 목사(제19대 감독). 강 목사는 '오늘의 기드온'(사사기 6:11~14)이라는 제목으로 감리사로서 자존감을 지켜달라고 조언했다.
이임사를 하고 있는 공효순 감리사(종로지방)
지방회기의 전달식
지방회기의 전달식
의사봉을 받고 두드려보고 있는 신임 감리사들
서로 포옹하고 있는 신구 감리사들
취임사를 하고 있는 강필성 감리사. 강 감리사는 "교회와 지방을 위해 섬기겠다"고 말했다.
취임 감리사와 교회에 부탁할 말씀을 전하고 있는 이중덕 목사(필동교회)
공로패 수여식
공로패 수여식
임명장 수여
임명장 수여
임명장 수여
광고하고 있는 신현주 총무

 

 

 

 

 

김형준 기자  ccancan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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