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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관교회 가족 행사 같은 50주년 기념예배 드려"향후 50년도 아름다운 공동체로 이뤄가길···"
김하경 본부장 | 승인 2019.04.11 09:12
왜관교회(이성우 목사) 50주년 기념예배에 함께한 삼남연회 가족들과 지역 기관장과의 기념 촬영

삼남연회 왜관교회(담임 이성우 목사)가 지난 7일 교회창립 50주년을 맞아 기념 감사예배와  'Home Coming Day'축제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삼남연회 김종복 감독과 직전 감독 권용화 목사(강남교회), 역대 4대 담임 정양희 목사(온누리교회), 황병원 목사(남문교회)와 지역기관장이 축하해주기 위해 모였다. 

왜관교회 50주년 축하케익

한편, 왜관교회에 다녔다가 지금은 강원도에 사는 성도, 그리고 이 교회에 전도사로 부임해 현재 화성에 개척교회를 창립한 손태흥 목사도 참석하는 등 50주년 행사에 맞춰 그동안 함께한 가족들이 전국에 흩어졌다 모여 명절을 연상시켰다. 이날 모인 성도들은 왜관교회의 편안함과 가족같은 분위기를 자랑했다. 

이날 축하 화환들이 입구부터 단상까지 이어져, 수많은 이들이 왜관교회 50주년을 축하해 주는 마음을 옅볼 수 있었다. 이렇게 하나님과 사람들이 축복해 주는 분위기 속에 시작된 예배에서 김종복 감독은 '아름다운 신앙의 역사가 있는 교회 (살전 1:2-10)'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아름다운 신앙의 역사가 있는 교회(살전1:2-10)' 제목으로 설교 중인 김종복 감독

김 감독은 "바울이 자랑한 데살로니가교회에는 신앙의 본질적인 요소가 있었는데, 첫째, 믿음의 역사, 둘째 사랑의 수고, 셋째 소망의 인내"라며 "왜관교회도 데살로니가교회처럼 앞으로의 50년은 말씀 앞에 자신의 생각을 내려놓고 주님께 순종함으로 아름다운 공동체되길 바란다"며 축원했다.

황병원 목사 축사
권영화 직전 감독 축사

이어 △이문희 청년회장의 봉헌찬송 △ 에벤에셀 하나님 셀라 워십팀의 축하워십 △청년시절을 왜관교회에서 보낸 6명 성도들의 특송 △황병원 목사의 축사 △권영화 목사의 격려사 등 축하가 이어졌다. 

축도하는 정양희 목사

오붓하면서도 의미 있었던 50주년 기념예배는 정양희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후 왜관교회에서 준비한 저녁으로 오랜만에 만난 성도들간의 교제가 이어졌다.

 

50주년 기념하는 갤러리

50주년 맞은 왜관교회 이성우 목사

기도하는 정윤희 권사
성경봉독하는 모습
반주하는 여청년
찬양하는 모습
이문희 청년회장 특송
셀라워십팀 축하워십
정윤희 권사와 악동들 특송
케익 커팅식
축하위해 모인 삼남연회 청장년선교회 회장
기념 예식 후 저녁 교제시간

 

김하경 본부장  hagyeong19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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