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인물
[미니인터뷰]교회학교삼남연회연합회 제14대 회장 하옥산 장로"교회학교 지방 조직 정비와 성경 골든벨에 만전을 기하겠다"
문지혜 기자 | 승인 2019.03.24 23:29

본지에서는 2019년 교회학교 삼남연회연합회 회장이 된 하옥산 장로와 인터뷰했습니다. 하 장로는 12, 13, 14대 회장을 세번 연임하게 되어 교회학교 회장으로서는 최초라는 역사적 타이틀을 얻게 되었습니다. 하 회장은 교회학교 지방 조직을 정비하고, 성경골든벨을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편집자주>

 

2019 교사영성수련회 가운데 중. 하옥산 회장 모습.

교회학교 삼남연회회장으로 3번 연임 하게되신 소감에 대해 한마디 하신다면? 

먼저 주님이 주신 큰 직임을  두 번도 아니고 세번씩이나 연임함을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저에게 이번에 한 번 더 기회를 주신 것은 지금까지 해놓은 일들을 마무리하라는 연회원들의 뜻으로 알고 추진해 온 일들을 마무리하는데 진력을 다하고자 합니다.

3대 연임하시는만큼 각오도 남다르실거 같습니다. 각오 한마디? 

그동안 14개 지방에 회장을 세우고 활동해 왔지만 활동하기에는 아직 부족한 조직들이 많이 있어서 조직 정비에 진력해 타 기관에 못지않는 체재를 갖추도록 할 생각입니다.

교회학교 삼남연회 활성화를 위해 생각해두신 것이 있나요? 

지금까지 연회 연합회가 주관행사는 활성화되어 성과를 거양하였으나 지방행사가 미진한 만큼 앞으로 성경골든벨 만큼은 반드시 전 지방에서 예선전을 거쳐 연회 대회에 출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해 골든벨 성적이 우수한 삼남연회였습니다. 이번 연임하시며 가장 중점으로 두는 사업이 있다면? 

삼남연회 내 전 지방에서 성경골든벨과 교사영성수련회애 동참하도록 유도하고 특히 성경골든벨에 참가하는 초등부 어린이들과 중고등부 학생들의 실력을 향상시켜 타 연회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해서, 전국 성경골든벨에서 초등부와 중고등부에서 동시에 골든벨을 울리도록 만전을 기해 나가겠습니다.

성경골든벨을 통해 학생들이 성경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게, 남다른 애정을 갖고 계시는 것이 느껴집니다. 마지막으로 함꼐하실 연회 회원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은?

모든 지방 모든 교회가 매년 3%씩 교회학교가 감소하고 있는 추세여서 위기의식을 느끼고 있습니다. '꿈과 희망을 주는 교회학교'라는 이번 회기 교회학교전국연합회의 주제 처럼, 목회자들과 평신도지도자들이 공감대를 형성하고 교사교육에 중점을 두어 교회학교 살리기에 배전의 노력을 경주해 주었으면 합니다.

교회학교삼남연회연합회 14대 하옥산 회장 프로필

- 솔로몬법률사무소대표
- 교회복음신문무료법률상담란 매주집필
- 교화학교 삼남연회연합회 12대~현재 3대 연임 

문지혜 기자  bluemchen320@naver.com

<저작권자 © 감리교평신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지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편번호)10909 파주시 송학길 61-10 108동 201호  |  대표전화 : 010-3910-6420
등록번호 : 경기, 아 51393  |   등록연월일 2015년 10월 7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김형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준
E-mail : ccancanj@gmail.com
Copyright © 2019 감리교평신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