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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성 집사, 청장년선교회충북연회 22대 회장 취임허세덕 권사는 제21대 회장으로 이임
김형준 기자 | 승인 2019.03.13 19:23
청장년선교회충북연회연합회는 지난 2일 회장 이·취임식 및 임원결단예배를 가졌다. 사진은 청장년선교회기를 인수하고 힘차게 흔들고 있는 김대성 신임 회장
모든 행사를 마치고 참석자들이 함께 기념촬영했다.

청장년선교회충북연회연합회는 지난 2일 제천중앙교회(담임 박완선 목사)에서 회장 이·취임식 및 임원결단예배를 갖고 제22대 회장인 김대성 집사를 중심으로 하나되어 연합 사업을 힘있게 이끌어가겠다고 결단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허세덕 권사가 제21대 회장으로 이임했다.

신임 회장으로 취임한 김대성 집사는 “교만했던 사람이 하나님께 꼼짝없이 잡혀서 이제 연회장까지 되었다”며 “제가 중간에 넘어지거나 중단하지 않게 기도해 주시고, 저는 허락하신 일들 잘 감당하겠다”고 취임 인사를 했다.

취임사를 하고 있는 김대성 집사

일년의 회장 직무를 잘 마친 허세덕 권사는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고, 청장년선교회 사역에 도움을 준 감독과 교회, 연합회 임원 등에게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충북연회 조기형 감독은 ‘사역을 선포하는 의식’(마 3:13~17)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예수님이 취임식이라고 할 요한의 세례식에서 순종과 겸손으로 낮아진 것처럼 순종과 겸손을 끝까지 보여주는 회장이 되라”며 “사명을 맡은 자가 중요하다면 하나님께서 함께 계실 것이며, 취임하는 회장에게 성령님이 임하기를 축원한다”고 축복했다.

말씀을 전하고 있는 조기형 감독

조기형 감독은 청장년선교회기를 이임 회장으로부터 받아 취임하는 회장에게 인계해주었고, 김대성 회장은 받은 기를 힘차게 흔들어 청장년선교회의 패기를 보여주었다.

이날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충북연회 내 평신도 단체와 청장년선교회 각 연회 연합회 임원들도 참석했다.

사회평신도 협동총무 피영섭 장로와 청장년선교회 연회 대표로 인성식 권사가 격려사를 했고, 연회내 남선교회 회장 김명종 장로, 여선교회 회장 김은주 권사, 장로회 회장 이민영 장로, 아시아뉴스통신 대표 장세희 장로가 축사로 축하했다.

청장년선교회 회원들은 청장년선교선언문을 통해서 증인으로서 살 것을 다시 선언했고, 충북연회 청장년선교회 임원들은 임원 결단서를 통해 가정과 교회와 직장과 연합회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삶에 충실하고 자기 자신을 기꺼이 내놓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연회기와 임사자들의 입장
예배 사회를 맡은 허균행 권사(기획부회장)
예배를 드리고 있는 김대성 취임회장(사진 왼쪽)과 허세덕 이임회장(사진 오른쪽)
기도하고 있는 이영호 권사(19대 회장)
기도하는 김대성 취임 회장(사진 왼쪽)과 허세덕 이임 회장
개회 예배 모습
말씀을 전하고 있는 조기형 감독
봉헌 찬양하고 있는 두리하나중창단
봉헌 찬양하고 있는 두리하나중창단
봉헌기도하고 있는 한충희 집사(회계)
청장년선교선언문 낭독 중인 최현진 권사(조직부회장)
청장년선교선언문 낭독
청장년선교선언문 낭독
청장년선교선언문 낭독
청장년선교회기 인수인계.
청장년선교회기를 인수하고 힘차게 흔들고 있는 김대성 신임 회장
김대성 취임 회장 내외.
이임사를 하고 있는 허세덕 권사
회장들에게 전달되고 있는 청장년선교회 배지를 인계하고 있는 모습
허세덕 이임회장 내외
취임사를 하고 있는 김대성 집사
새로 제작한 배지를 이임 회장에게 달아주고 있는 김대성 신임 회장(사진 오른쪽)
임원결단하고 있는 청장년선교회 임원들
임원결단하고 있는 청장년선교회 임원들
격려사를 하고 있는 사회평신도협동총무 피영섭 장로
격려사를 하고 있는 청장년선교회 연회 대표 인성식 권사
축사하고 있는 남선교회충북연회연합회 회장 김명종 장로
김대성 취임 회장 내외
축사하고 있는 여선교회충북연회연합회 회장 김은주 권사
축사하고 있는 장로회충북연회연합회 회장 이민영 장로
축사하고 있는 아시아뉴스통신 대표 장세희 장로
환영사를 하고 있는 중앙교회 박완선 목사
꽃다발을 받고 기념촬영 중. 사진 왼쪽이 허세덕 이임회장 내외, 오른쪽이 김대성 취임 회장 내외
광고하고 있는 김대현 집사(총무)
축도하고 있는 박완선 목사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

 

 

 

 

 

김형준 기자  ccancan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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