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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남연회 교사영성수련회 개최'어린양을 살리는 감리교회' 다음세대를 세우는 행복한 신앙교육, 기독매직, 교회학교 성폭력 예방교육 진행
김하경 본부장 | 승인 2019.02.14 10:58
 '어린양을 살리는 감리교회'라는 주제로 열린 2019 삼남연회 교사영성수련회 기념촬영

기독교대한감리회 교회학교삼남연회연합회(회장 하옥산 장로)가 지난 9일 부산서지방 동래온천교회에서 '2019년 삼남연회 교사 영성수련회'를 가졌다. 

교회학교 삼남연회 연합회 회장 하옥산 장로

교회학교삼남연회연합회 하옥산 회장은 "교회학교삼남연회연합회는 전국교회학교연합회에서 매년 강원도에서 실시하는 전국교사대회에 삼남연회 교사들이 참석하기 힘든 형편을 감안하고 6년전부터 삼남연회 자체 교사영성수련회를 갖게 됐다"며 "이번 영성수련회를 통해서 교사들이 힘을 얻어 교회 교사 활동에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기도하는 삼남연회 장석재 총무

'어린양을 살리는 감리교회(요21:18)'란 주제로 준비위원장인 교회학교경북북지방연합회장 이승호 장로의 사회와 삼남연회 장석재 총무의 기도로 시작된 개회예배에는 김종복 감독이 '교사란?(신6:1~9)'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말씀전하는 삼남연회 김종복 감독

김 감독은 "교사는 예수가 왕이 되고 주인이 되셔야 한다"며 "신앙은 절대자 앞에 순종하는 것, 하나님과 말씀앞에 순종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회개를 잘 말하지 않는 시대가 됐지만,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가르치는 교사님들이 되시길 바란다"고 교사들을 격려했다.

'다음세대를 세우는 행복한 신앙교육의 5가지 법칙을 전하는 조은하 교수

이어 시작된 수련회는 '다음세대를 세우는 행복한 신앙교육'이란 제목으로 조은하 교수(목원대학교)의 강의가 이어졌다. 조 교수는 4차 산업시대에서 경쟁구도와 같은 교사들의 잘못된 사례를 발표하며 "△배우라, 읽고 상상하고 질문하라. △스스로 참여하고 토론하라. △공감하고 놀고 소통하게 하라 △오감교육과 상징교육 통해 창조성과 심미성을 회복한다. △하나님의 주시는 비전으로 미래를 창조하라.' 라는 5가지 법칙을 전했다.

기독매직을 보여주는 최병철 장로

조 교수의 교육에 이어 최병철 장로는 하나님의 말씀을 스토리텔링하며 신앙 교육도 될 수 있는 새로운 '기독매직'을 선보였다. 

교회학교 성폭력예방교육 진행한 박노민 교수

마지막으로 박노민 교수는 '성폭력 예방교육'을 통해 "교회에서도 주변에서도 함께 관심을 가지고, 평소 친밀감으로 하는 장난 등도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함"을 강조했다.

참가자들은 동래온천교회 총여선교회에서 정성스레 준비된 점심(간식포함)과 돌아가는 길에 드시라고 강원도 원주에서 고속버스로 긴급 배달한 <또레오레> 쌀닭강정에 감동했다며 이번 교사영성수련회 통해 영육간에 채움이 되는 만족한 반응을 보였다. 

울산지방 반석교회에서 교사로 섬기는 송빈희 권사는 "이번 수련회에 초청된 강사진들에게 하나같이 은혜를 받았다며 벌써부터 내년 수련회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부산서지방 부암교회를 섬기는 김기덕 전도사는 "초대교회의 모습은 볼 수 없고, 희망이 없다 하나 하나님께서 세우신 다음 세대들의 헌신을 통해 지금의 우리가 기쁨의 통로위에 놓여있다 라는 것을 세미나를 통해서 얻을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회 맡은 준비위원장 이승호 장로
봉독하는 교회학교삼남연회연합회 부회장 이상주 장로
광고 및 내빈 소개 하는 교회학교삼남연회연합회 총무 하성종 권사
축도하는 삼남연회 김종복 감독
교사영성수련회 참석한 부암교회 교사들
교사영성수련회 참석한 마산중앙감리교회 교사들
교사영성수련회 참석한 성일교회 교사들
교사영성수련회 참석 교사들
교사영성수련회 참석한 교사들
교사영성수련회 참석한 교사들

 

교사영성수련회 참석한 구미제일감리교회 교사들
교사영성수련회 참석한 경주감리교회 교사들
인사하는 김종복 감독, 하옥산 장로(회장), 조은하 교수(사진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삼남연회 교사영성수련회 모인 임원들 장로
인사하는 여선교회 회장 강정혜 권사
교사영성수련회 찬양
개회예배
삼남연회 교사영성수련회 열심히 참여하는 모습

김하경 본부장  hagyeong19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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