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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청소년 회심의 현장, 제이스쿨을 담다300여 감리교회 청소년들 2박 3일 동안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
김형준 기자 | 승인 2019.01.28 13:48

감리교회 평신도들이 운영해 온 유일한 청소년 영성 수련회인, J-School(Jesus School의 약자. 이하 제이스쿨) 청소년 캠프가 올해 9회째를 맞이하며‘부르심’이라는 주제로 1월 17일부터 19일까지 대전 목원대학교에서 개최했다. 감리교평신도신문에서는 2박3일 같이 하며 뜨거웠던 현장을 시간 순대로 사진으로 담았다.<편집자주>

기사는 http://www.kmclif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95
 

접수하고 강의장인 채플실로 올라오는 청소년들.
접수처를 알리는 배너
목원대학교 채플실에 걸려 있는 제이스쿨 청소년 캠프 현수막
찬양팀들
찬양하고 있는 청소년들
찬양하고 있는 청소년들
찬양팀의 모습
찬양팀들
찬양하는 모습
찬양을 마치고 기도하고 있는 청소년들
찬양을 마치고 기도하고 있는 청소년들
찬양하고 있는 청소년들
찬양하고 있는 청소년들
찬양하고 있는 청소년들
찬양하고 있는 모습을 뒤에서 촬영했다.
앞에 나와서 찬양과 기도하고 있는 청소년들
앞에 나와서 찬양과 기도하고 있는 청소년들
앞에 나와서 찬양과 기도하고 있는 청소년들
앞에 나와서 찬양과 기도하고 있는 청소년들
앞에 나와서 찬양과 기도하고 있는 청소년들
앞에 나와서 찬양과 기도하고 있는 청소년들
앞에 나와서 찬양과 기도하고 있는 청소년들
앞에 나와서 찬양과 기도하고 있는 청소년들
여는 예배 사회를 맡은 제이스쿨 운영팀장 김진석 집사
격려사를 하고 있는 사회평신도국 총무 최창환 장로
기도하고 있는 제이스쿨 운영위원 양경모 장로
기도하고 있는 참가 청소년
기도하고 있는 참가 청소년
말씀을 전하고 있는 김철한 목사(경기연회 11대 감독)
기도하고 있는 제이스쿨 운영위원 고명학 권사
축사하고 있는 이희학 목원대 신학대학장 교수
축도하고 있는 김철한 목사
제이스쿨을 준비한 제이스쿨 청소년 캠프팀과 청장년선교회 연회 회장들이 기념 촬영했다.
강의하고 있는 지선 찬양사역자. 찬양과 간증으로 청소년들에게 '살아 있는 하나님'을 증거했다.
강의하고 있는 지선 찬양사역자.
강의를 듣고 있는 청소년의 모습
강의를 듣고 있는 청소년의 모습
강의를 듣고 있는 청소년의 모습
강의를 듣고 있는 청소년의 모습
강의를 듣고 있는 청소년의 모습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
저녁 강의에 앞서 찬양과 기도하고 있는 청소년들
저녁 강의에 앞서 찬양과 기도하고 있는 청소년들
저녁 강의에 앞서 찬양과 기도하고 있는 청소년들
말씀을 전하고 있는 이규운 목사
말씀을 전하고 있는 이규운 목사
저녁 강의 모습
저녁 강의 모습
강의에 집중하고 있는 청소년
저녁 강의 모습
강의를 들으며 찬양과 기도하고 있는 청소년들
강의를 들으며 찬양과 기도하고 있는 청소년들
강의를 들으며 찬양과 기도하고 있는 청소년들
강의를 들으며 찬양과 기도하고 있는 청소년들
강의를 들으며 찬양과 기도하고 있는 청소년들
강의를 들으며 찬양과 기도하고 있는 청소년들
강의를 들으며 찬양과 기도하고 있는 청소년들
강의를 들으며 찬양과 기도하고 있는 청소년들
기차놀이를 하고 있는 모습
기차놀이를 하고 있는 모습
기도하고 있는 모습
기도하고 있는 모습
기도하고 있는 모습
찬양하고 있는 모습
찬양하고 있는 모습
찬양하고 있는 모습
찬양하고 있는 모습
찬양하고 있는 모습
찬양하고 있는 모습
찬양하고 있는 모습
둘째날 아침 찬양과 경배시간
둘째날 아침 찬양과 경배시간
둘째날 아침 찬양과 경배시간
둘째날 아침 찬양과 경배시간
둘째날 오전 강의를 한 오선화 작가
강의를 듣고 있는 모습
강의를 듣고 있는 모습
강의를 듣고 있는 모습
강의를 듣고 있는 모습
강의하고 있는 강한별 청년
사진 왼쪽은 제이스쿨을 진행하고 있는 수원제일교회 황태웅 목사
fun & activity 진행자인 최일호 전도사
즐겁게 웃고 있는 청소년
즐겁게 웃고 있는 청소년
즐겁게 웃고 있는 청소년
즐겁게 웃고 있는 청소년
즐겁게 웃고 있는 청소년
즐겁게 웃고 있는 청소년
즐겁게 웃고 있는 청소년
나와서 장기자랑하고 있는 청소년들
나와서 장기자랑하고 있는 청소년들
나와서 장기자랑하고 있는 청소년들
나와서 장기자랑하고 있는 청소년들
나와서 장기자랑하고 있는 청소년들
나와서 장기자랑하고 있는 청소년들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참가자들
둘째날 저녁 찬양과 경배시간
둘째날 저녁 찬양과 경배시간
둘째날 저녁 찬양과 경배시간
둘째날 저녁 찬양과 경배시간
둘째날 저녁 찬양과 경배시간
둘째날 저녁 찬양과 경배시간
둘째날 저녁 찬양과 경배시간
둘째날 저녁 찬양과 경배시간
둘째날 저녁 찬양과 경배시간
강의하고 있는 엄세호 목사
강의를 듣고 있는 모습
강의를 듣고 있는 모습
강의를 마치고 기도하는 모습. 이때가 시계 바늘은 저녁 11시 30분을 넘어가고 있었다.
청소년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교사들
청소년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교사들
청소년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교사들
청소년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교사들
청소년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교사들
청소년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교사들
청소년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교사들
청소년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교사들
청소년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교사들
청소년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교사들
청소년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교사들
청소년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교사들
기도하고 있는 청소년
청소년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교사들
청소년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교사들
청소년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교사들
청소년들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교사들
셋째날 찬양과 경배 시간.
셋째날 말씀을 전하고 있는 엄세호 목사
닫는 예배 사회를 맡은 준비위원장 유재영 권사
말씀을 전하고 있는 서대전제일교회 박희철 목사
성찬식 모습
예수님의 몸과 피를 나눠먹고 있는 청소년들
예수님의 몸과 피를 나눠먹고 있는 청소년들
예수님의 몸과 피를 나눠먹고 있는 청소년들
예수님의 몸과 피를 나눠먹고 있는 청소년들
예수님의 몸과 피를 나눠먹고 있는 청소년들
예수님의 몸과 피를 나눠먹고 있는 청소년들
성찬식 모습
예수님의 몸과 피를 나눠먹고 있는 청소년들
예수님의 몸과 피를 나눠먹고 있는 청소년들
예수님의 몸과 피를 나눠먹고 있는 청소년들
예수님의 몸과 피를 나눠먹고 있는 청소년들
예수님의 몸과 피를 나눠먹고 있는 청소년들
파송식 거행하는 모습
파송식 거행하는 모습
파송식 거행하는 모습. 십자가를 달아주었다.
파송식 거행하는 모습. 십자가를 달아주었다.
파송식 거행하는 모습. 십자가를 달아주었다.
파송식 거행하는 모습.
파송식 거행하는 모습.
모든 순서를 마치고 기념촬영한 모습

 

 

 

 

 

 

 

 

 

 

 

 

김형준 기자  ccancan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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