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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장년선교회 연회들, 연합으로 2019 신년기도회 개최연회 회장과 임원들 모여 “회개와 하나됨” 위해 기도
김형준 기자 | 승인 2019.01.09 09:59
청장년선교회 각 연회는 연합으로 9일 함께 신년기도회를 가졌다. 사진은 신년기도회를 마치고 기념촬영한 모습

청장년선교회 각 연회 임원들이 연합으로 1월 8일 꿈의교회(김학중 감독)에 모여 2019년 신년기도회를 개최했다.

연회 회원들과 가족들, 그리고 전국연합회 역대 회장들까지 약 50여명이 참석한 이 기도회를 통해 청장년선교회는 교회와 청장년선교회, 그리고 나라를 위해 기도했다. 모임의 주최는 청장년선교회 연회 연합회다.

이날 말씀은 정판수 목사(경기연회 전 감독)이 ‘불이 꺼지지 않게 하라’(레위기 6:8~13)는 제목으로 전했다. 정 목사는 “제사장이 절대로 꺼지지 않게 하는 불은 오늘날은 ‘성령의 불’을 의미한다”며 “그러나 이 불이 오늘날에 와서는 점점 꺼져가는 것 같아 안타깝다. 청장년선교회 회원들이 제사장이 되어서 꺼지지 않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목사는 이어서 이 불이 꺼지지 않게 하려면 본문의 말씀처럼 △첫째 재를 치워야 하는데 이는 바로 마음을 찢는 회개를 의미하고, △ 둘째 나무를 공급해야 하는 것으로 이는 수고하는 신앙을 의미한다. △ 셋째는 다른 불이 아닌 하나님의 불로 붙어야 한다. 이는 자기 주장이 아니라 말씀과 십자가를 중심으로 살아가야 함을 의미한다고 밝혔다.

정 목사는 결론으로 “젊은이들이 회개, 기도, 말씀, 성령 운동을 일으켜 감리교회, 기독교의 불을 되살릴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말씀을 마치고 특별기도와 통성 기도를 이어갔다. 전국연합회 역대회장인 조찬웅 장로와 함께 ‘교회와 목회자, 선교사, 평신도 그리고 나라를 위해’, 40대 전국연합회 역대회장인 정석훈 장로와 함께 ‘전국 11개 연회가 하나되어 주의 일을 감당케 하며, 모든 연회를 위해’, 홍사훈 권사와 함께 ‘화요기도회와 청장년선교회 회복과 성장을 위해’, 김은탁 권사와 함께 ‘전국 지방연합회가 견고하게 세워지기 위해’ 기도했다.

특별기도를 마친 후 사회평신도국 최창환 총무가 신년축사를 전했다. 최 총무는 “저는 청장년선교회 활동을 못했는데 이 늦은 시간까지 나와서 기도하는 여러분의 열정을 보니 매우 부럽고 감동이 된다”며 “감리교회의 역사를 보면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결국 잘 되었다. 마찬가지로 현재 청장년선교회의 문제도 잘 해결될 줄로 믿는다”고 격려했다.   

또 최 총무는 “청장년들은 줄 서지 말고 ‘내가 해야 한다’는 생각을 다 내려놓아야 한다. 자리가 겁이 나서 끌려나가는 심정으로 나가야 하나님 앞에 똑바로 설 수 있다.”며 “저는 여러분이 감리회 성도로서 청장년으로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예배 마지막 순서인 축도 시간에는 꿈의교회 청장년 담당인 김문겸 목사가 나와서 축복을 빌었다.
 

예배 전 찬양으로 마음을 열고 있는 찬양팀
신년기도회 현수막
사회를 맡은 서울남연회연합회 회장 김도현 권사
기도회 모습
기도회 모습
기도하고 있는 서울연회연합회 회장 고명학 권사
기도회 모습
기도회 모습
기도회 모습
성경봉독하고 있는 충청연회연합회 직전 회장 허세덕 권사
각 연회 회장단이 나와서 찬양하고 있는 모습
말씀을 전하고 있는 정판수 목사
특별기도하고 있는 조찬웅 장로
기도하고 있는 청장년선교회 회원들
기도하고 있는 청장년선교회 회원들
기도하고 있는 청장년선교회 회원들
기도하고 있는 청장년선교회 회원들
기도하고 있는 청장년선교회 회원들
기도하고 있는 청장년선교회 회원들
기도하고 있는 청장년선교회 전국연합회 역대 회장들
기도하고 있는 사회평신도국 총무 최창환 장로
기도하고 있는 모습
특별기도하고 있는 정석훈 장로
기도하고 있는 모습
특별기도하고 있는 홍사훈 권사
특별기도하고 있는 김은탁 권사
신년 축사를 하고 있는 샤회평신도국 총무 최창환 장로
생명을나누는사람들의 사역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 상임이사 조정진 목사
내빈을 소개하고 있는 충청연회연합회 직전 회장 인성식 권사
축도하고 있는 김문겸 목사
기념 촬영

 

 

 

김형준 기자  ccancan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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