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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연회 2019년 신년하례감사예배 드려로고스교회에서···전준구 감독 “작은 변화라도 가져야 축복받는다”
김형준 기자 | 승인 2019.01.03 15:57
신년하례감사 예배 모습
인사하고 있는 연회 감리사와 평신도 단체장

서울남연회(전준구 감독)가 1월 3일 로고스교회에서 2019년 신년하례감사예배를 드리고 ‘복음으로 하나되어 상생하는 서울남연회’라는 목표로 2019년을 맞이했다.

신년하례감사예배는 예배와 오찬으로 인사를 나누며 진행되었다. 예배에서는 이상훈 총무가 사회를 맡고, 서정오 감리사(감리사협의회장)가 대표기도하며, 사회평신도부협동총무인 윤승현 장로가 성경봉독을, 전준구 감독이 ‘조금만 변화되어도!’(눅 5:1~11)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전 감독은 베드로가 예수님의 말씀에 따라 고기를 많이 사건을 기록한 말씀을 갖고 “땅에서 조금 떨어진 정도의 작은 차이로 고기도 잡고 옆집 어부도 행복하고 하나님의 종이 되고,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복을 누리게 됐다”며 “인생의 운명은 이렇게 작은 차이에서 결정이 난다. 따라서 올해는 하나님쪽으로 작은 변화라도 일어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말씀을 전하고 있는 전준구 감독

그리고 “이렇게 변화가 되려면 입술의 변화, 생각의 변화, 표정의 변화가 일어나야 한다”며, “이런 변화로 연회와 교회의 주변 사람들이 행복해지길 바란다.”라고 권면했다.

이어 각 평신도 단체장들이 나와 통성기도하며 새해에 새로운 각오를 다짐하며 하나님께 간구했다. 남선교회 연합회 회장인 이종수 장로는 ‘감리회와 서울남연회를 위하여’, 교회학교 연합회 회장인 갈종화 장로는 ‘각 지방과 개교회의 부흥을 위하여’, 청장년선교회 연합회 회장인 김도현 권사는 ‘각 연합기관의 활동을 위하여’, 조찬웅 장로는 ‘나라의 평화와 안정을 위하여’ 기도했다.

예배를 마치는 축도는 김연규 목사가 담당했다.

이날 예배는 7층 예배실에서 드렸으며 연회 목회자와 평신도들이 자리가 모자를 정도로 꽉 들어찼다. 이번 감사예배에 참가한 목회자와 성도들은 예배를 마친 후 점심식사를 하며 지난해에 함께 함을 감사로, 앞으로의 한 해를 주 안에서 사역을 위해 하나되자는 마음을 나눴다.

신년하례감사예배를 알리는 현수막
예배 사회를 맡은 이상훈 총무
예배 모습
예배 모습
예배 모습
예배 모습
기도하고 있는 서정오 감리사
예배 모습
성경봉독하고 있는 윤승현 장로
특별찬양하고 있는 차승호 성도(로고스교회)
말씀을 전하고 있는 전준구 감독
통성기도하고 있는 이종수 장로
통성기도하고 있는 갈종화 장로
통성기도하고 있는 김도현 권사
통성기도하고 있는 조찬웅 장로
연회 감리사 및 평신도 단체장들이 나와서 인사하고 있다.
로고스교회 선교단체장과 장로들이 나와서 인사하고 있다.
연회 직원들의 인사
축도하고 있는 김연규 목사

김형준 기자  ccancan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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