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행사뉴스
감리교실업인선교회, 장학금 전달식 가져모두 4곳에 전달···신종진 회장. “작지만 크게 쓰일 것으로 믿어”
김형준 기자 | 승인 2019.01.02 20:24
감리교실업인선교회중앙회는 지난 12월 29일 장학금 전달 및 송년회를 가지며 마무리했다. 사진은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한 모습
협성신학교대학원 신학대학원에 장학금을 전달하는 장면

감리교실업인선교회중앙회(회장 신종진 장로)가 지난 12월 29일 쉐라톤서울팔래스강남호텔에서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금 전달 및 송년회를 가지며 한해를 마무리했다.

감리교실업인선교회중앙회는 매년 연말 송년회를 보내며 장학금을 지급하여 크리스찬 인재를 양성해 왔다. 금년 장학금에는 국내 장학생 2명(각 300만원-감리교신학대학교 대학원, 협성신학교대학원 신학대학원)과 해외 장학생 2명(각 US$1,000-태국 Harvest School, 필리핀 Ingi High School)에게 지원했다.

회장인 신종진 장로는 회원들에 대해서는 “경기가 어렵고 많은 힘겨운 일이 있지만 그런 중에도 감리교실업인선교회가 이런 세파를 뚫고 여기까지 왔다. 한 분 한 분에게 감사드리며 함께 하신 회원들의 사업과 가정이 내년에는 더욱 왕성하고 축복받을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고 장학금에 대해서는 “작년부터 해외 장학선교를 시작했는데 작지만 크게 쓰여질 수 있도록 기도해 달라”고 말했다.

인사말을 전하고 있는 신종진 회장

이번 행사에는 서울연회 원성웅 감독이 ‘뜻을 정한 친구들!’(다니엘 1:8~9, 1:17~20)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원 감독은 “하나님을 향한 뜻을 정하면 다니엘의 친구처럼 핍박과 고통이 올 수 있지만, 하나님은 탁월함과 지혜와 명철을 주셔서 극복하게 하신다”며 “여러분도 하나님께서 큰 복으로 이끌어가실 것을 굳게 믿으며 정직하게 섬기며 살기로 결심하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레국악선교단 한준희 권사 가족들이 나와 축하했고, 함께 조찬을 나누며 일년을 감사해 하는 등 뜻깊은 송년회로 마무리했다. 

예배 사회를 맡은 허종수 장로(장학부회장)
예배드리고 있는 회원들
예배드리는 회원들. 오른쪽이 원성웅 서울연회 감독, 가운데가 장호성 장로(16대~20대 회장), 왼쪽이 박경진 장로(8~10대 회장)
예배드리는 모습
예배드리는 모습
기도하고 있는 신현수 장로(지도위원장)
특송하고 있는 팽성화 장로(여성분과위원장)
말씀을 전하고 있는 원성웅 감독
말씀을 전하고 있는 원성웅 감독
예배 모습
기도하고 있는 모습
기도하고 있는 신종진 회장
기도하고 있는 회원들
기도하고 있는 회원들
광고하고 있는 유진선 총무
축도하고 있는 원성웅 감독
장학금을 전달하는 모습
필리핀에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는 신종진 장로. 사진 오른쪽은 대리로 받고 있는 이재홍 장로(자문위원장)
특별 공연하고 있는 이레국악선교단
이레국악선교단
이레국악선교단
조찬 기도하고 있는 장호성 장로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 모습

 

김형준 기자  ccancanj@gmail.com

<저작권자 © 감리교평신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형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편번호)10909 파주시 송학길 61-10 108동 201호  |  대표전화 : 010-3910-6420
등록번호 : 경기, 아 51393  |   등록연월일 2015년 10월 7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김형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준
E-mail : ccancanj@gmail.com
Copyright © 2019 감리교평신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