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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은 어디로 갔을까저작권료 배상법 교육 필요성
문지혜 기자 | 승인 2018.12.27 09:35

“캐럴이 들리지 않으니 영적 갈급함이 느껴진다“ 설교 중 목사가 말했다.


정부는 지난 8월 매장의 음악사용 제한 범위를 강화하는 저작권법 시행령을 개정했다.  저작권 징수 대상은 유흥주점, 대형마트, 백화점 등에서 현재는 카페, 헬스장, 생맥주 전문점 까지 범위를 넓어졌다.

이로 인해 저작권료 배상이 두려운 상인들은 캐롤 틀기를 꺼려하고 있다. 거리를 가득 메웠던 캐롤이 사라지자 시민들은 크리스마스나 연말 분위기가 나지 않는다며 아쉬움과 삭막함을 느낀다고 전했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한음저협)는 " 50㎡ 미만의 소형 커피숍과 매장, 길거리 노점에선 캐럴을 포함한 모든 음악은 틀어도 문제가 없다“고 전했다.

문지혜 기자  bluemchen3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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