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말씀
성탄절예배 '말씀대로이뤄지이다' 정양희 목사해운대 온누리교회
김하경 본부장 | 승인 2018.12.27 09:34

지난 25일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온누리교회에서 성탄절을 맞아 정양희 담임목사의 ‘말씀대로 이루어지이다’(눅1:26-38)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고 있다.


지난 25일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온누리교회(담임 정양희 목사)는 성탄절을 맞아 정양희 담임목사의 ‘말씀대로 이루어지이다’(눅1:26-38)를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성탄절 예배는 △찬양 △정 목사 설교 △유치부 어린이 찬양과 △오케스트라, 성가대과 어린이 합창단이 함께 하는 찬양 순으로 90여분 진행됐다.

정 목사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역사는 순종하는 사람, 사랑하는 사람을 통한다.”라고 메시지를 전하며 예수님의 탄생도 그러한 이들이 있었기에 인류에 구원이 있음에 감사함을 성도들의 마음에 새겨주었다.

정 목사는 “예수님의 탄생은 처녀의 몸으로 메시아를 낳은 것은 세계최대의 의혹“ 이라며“예수님 삶 목숨을 건 순종에서 이루어졌다. 사랑은 소문내지 않는 것, 어리석은 것 믿을 수 없는 것을 믿는 것, 지혜는 믿을 사람만 믿는 것, 사랑은 속기 전까지 믿어 주는 것이며 믿기 어려울 지라도 믿어 주는 것.”이라 전했다.

덧붙여 “믿음 자체가 순종이다. 믿는 만큼 행동의 순종이 나온다. 그러나 쉬운 것이 아니다. 순종하는 마음을 드리자”고 순종에 대해 설명했다.

예배 마치고 정목사는  “순종하는 마음을 드리게 해주시옵소서. 우리를 사랑하심으로 주님께 영광 올려드리게 해주시옵소서” 기도하며 축도했다.

김하경 본부장  hagyeong1921@hanmail.net

<저작권자 © 감리교평신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하경 본부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 04089 서울 마포구 독막로 28길 10, 상가 109동 B101-465호(신수동, 밤섬경남아너스빌)  |  대표전화 : 010-4714-5427
등록번호 : 서울, 아52802  |   발행인 : 장채광  |  편집인 : 김형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준
E-mail : ccancanj@gmail.com
Copyright © 2020 감리교평신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