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신앙생활 선교
<특집> 장로회서울연회연합회 캄보디아 선교 동행 취재 <1>하나님의 복음이 전파되는 현장, 캄보디아의 희망을 보다
김형준 기자 | 승인 2018.12.24 20:20


장로회서울연회연합회(회장 박의식 장로)는 지난 12월 10일부터 12월 15일까지 캄보디아를 방문, 선교 지원 및 후원하며 캄보디아 선교 현장을 살펴보았고 이에 메마른 땅 캄보디아에도 복음이 전해지는 ‘하나님의 역사’를 온몸으로 느끼는 감동의 기회를 가졌다.

이번 캄보디아 선교에는 서울연회 장로회서울연회연합회 실행위원 및 실행부부 위원이 주축을 이뤘고, 서울연회 본부도 함께 지원하며 원성웅 감독까지 함께 하게 되어 더욱 다채로운 선교로 의미 있게 진행되었다. 본지에서는 캄보디아 선교의 감동과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그대로 전하기 위해 동행 취재했으며, 그 내용을 연재 기사로 게재해 그 감동을 생생히 전하고자 했다. 단지 이 기사는 기사체라기 보다는 기행문에 가까우므로 취재 대상에 대해서는 모두 존칭을 사용했다.<편집자 주> 
 

■ 전체 개요

▷ 주최 및 주관 : 서울연회 본부 & 장로회서울연회연합회
▷ 날짜 : 2018년 12월 10일(저녁 출발)~12월 15일(오전 한국에 도착)
▷ 동행 인원 : 총 23명
▷ 선교지 방문 일정:
- 첫째날(10일)
① 저녁 옥토복지문화센터 숙소에 도착

- 둘째날
① 오전 옥토복지문화센터(김건중 선교사) 도착 예배+현장 설명+후원
② 오전 한국인이 운영하는 의류 공장 현장 방문
③ 점심 프놈펜 주재 선교사와 오찬 및 간담회+선교 후원금 지원+장로회 후원 학생들 장학금 지원
④ 오후 프놈펜에 있는 황진우 선교사 비즈니스 선교 보고 및 가구 공장 방문
⑤ 오후 프놈펜 뚜올슬랭 방문하며 캄보디아 킬링필드 역사 고취
⑥ 오후 뚜올슬랭 근처 프놈펜기독교연합봉사관에서 선교사역을 하고 있는 송진섭 선교사의 선교 사역 보고

- 셋째날(12일)
① 오전 황진우 선교사 가구 전시장에서 캄보디아 청년들과 함께 예배
② 오전 시엠립으로 이동
③ 오후 시엠립 톤레삽 호수에서 선상 가옥을 지으며 살고 있는 베트남인, 캄보디아인 투어

- 넷째날(13일)
① 오전 시엠립 앙코르와트 투어
② 오후 창천감리교회에서 지은 유치원 방문 및 이수엽 선교사에게 후원금 전달
③ 오후 대신감리교회센터, 시엠립감리교회(김남민 목사님), 감리교대신도서관, 헤브론병원시엠립분원 방문 및 예배와 선교금 후원
④ 저녁 시엠립 주재 선교사들과 만찬 및 간담회+후원금 및 물품 지원

- 다섯째날(14일)
① 오전 프놈펜으로 출발
② 오후 우동지역 사랑의교회 유치원 방문(한창욱, 최영미 선교사) 및 후원금 전달
③ 오후 선교사가 운영하는 한국 매장 및 사진관과 악기 레슨점 방문
④  저녁 메콩강 선상 식사 및 폐회 예배
⑤ 저녁 프놈펜 공항 출발

- 여섯째날(15일)
① 오전 한국 인천국제공항 도착
② 기도로 마무리하며 해산

특집 2 기사 http://www.kmclif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15
특집 3 기사 http://www.kmclife.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16

■ 첫날 한국 늦은 시간에 출발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 직전 기념 촬영


첫날 인천공항에 오후 4시에 집결했다. 도착하자 이번 선교 방문에 참가한 이들은 모두 큰 케리어를 풀고 캄보디아 선교지에 전달할 물품들을 나누는데 여념이 없었다. 이번 선교지에 전달할 물품은 T셔츠 300벌, 반바지 200벌, 글루코사민(관절약) 200병 등이었다.

안내자의 안내에 따라 케리어를 부치고 원성웅 감독님이 출발전 기도를 했으며, 기념 촬영도 했다. 원 감독님은 인사말에서 “이번 일정을 통해서 선교사들과 가족들이 큰 힘을 얻게 될 것이고 참여하는 장로님들은 선교 현장과 선교사님들과의 만남을 통해 선교에 새 비전을 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선교 사역과 선교사들과 함께 동역하는 일들을 통해 복음 전도의 동역자 의식을 갖고, 또한 진정한 사랑과 복음 공동체의 일원이 되는 일을 경험하며 참된 기쁨을 체험하게 될 것”이라고 이번 선교 방문의 의미를 부여했다.

박의식 회장님은 선교 여행 내내 “이번 방문이 다음 세대를 위한 캄보디아 선교에 방점이 있다”고 강조하고 “캄보디아 선교를 통해서 감동이 있고 복음 전도에 열정을 갖게 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첫날 비행기는 오후 7시 30분경에 출발했고 한국 시각으로는 다음날 새벽 1시 30분경(한국시각)에 캄보디아 프놈펜 공항에 도착했다. 캄보디아 시각으로는 11시 30분경. 약 6시간의 여정이었다. 도착하고 나니 비자를 끊기 위해 줄을 서야 했다. 30달러라는 적지 않은 비용을 지불해서 받은 종이 조각. 이것을 들고 짐을 찾아 공항 밖으로 나오니 한국 시각으로 2시 30분경. 시간이 많이 지체되었다.

겨울 복장을 그대로 입고 가니 후덥지근한 날씨가 확 밀려왔다. 카메라를 들었더니 렌즈 앞에 서리가 끼면서 한동안 사라지지 않는다. 황진우 선교사님의 안내에 따라 버스에 타고 나서야 렌즈 서리가 없어지고 비로소 제대로 된 사진 한 컷이 찍혔다. 버스에서는 낙원교회 김영수 목사님이 기도하고 출발했다.

약 30분 정도 지나갔는데 어두웠지만 전형적인 동남아시아 국가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다. 많은 오토바이, 그리고 낮은 집과 테라스 있는 집 등. 캄보디아인 것을 실감했다.

한국 시간으로 오후 3시경 도착한 곳이 옥토복지문화선교센터. 원성웅 감독님이 시무하는 옥토교회에서 지원해서 지은 곳임을 알 수 있었다. 밤이라서 규모는 알 수 없었고, 센터에서 준비한 간단한 간식을 먹고 각자의 방으로 흩어져 짐을 풀고 서둘러 잠자리에 들었다.

센터 2층에는 여러 방이 있었으며 침대가 마련되어 있었다. 내가 들어간 방은 침대가 3개였으며 2층 침대였다. 나는 2층에 자리잡고 여름 옷으로 갈아 입고 잠에 들었다. 다행히 에어콘이 있어서 시원하게 잠을 잤는데, 밤새도록 에어콘을 틀어놓은 방이 있어서 감기 걸린 분도 있었다.

첫날 비행기 여독에 피곤한 몸을 침대에 눕히니 금새 잠이 들었다.

■ 둘째날 첫 도착 예배를 드린 일행

예배 모습
예배 모습


캄보디아 시간으로 오전 8시(이후 시간 기록은 모두 캄보디아 시간)에 도착 예배를 드린다는 안내가 있었는데, 새벽예배를 드리는 습관과 함께 시차 적응 때문인지 장로님들은 일찍 일어나 옥토복지문화센터를 둘러보았다. 아름다운 정원을 가진 센터에는 생명나무감리교회가 함께 있었다.
옥토복지문화선교센터는 2004년 원성웅 감독님이 캄보디아 신학생 부흥회를 위해 방문 중 공단 청소년들의 열악한 생활 환경을 목격하고 선교와 센터의 필요성을 알고 건립 계획을 세우면서 시작되었다.

그리고 '킬링필드에 사랑과 생명을'이라는 주제로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옥토큰음악축제를 개최하여 캄보디아 옥토 복지문화선교센터 건립의 초석을 마련했다. 2006년 대지를 구입하고 2007년 6월 1월 대지를 구입하고 2007년 6월에 기공, 2010년 11월 4일에 봉헌되었다. 2700평, 연건평 300평, 총공사비 6억원이라는 큰 비용이 소요되었다.

아울러 생명나무교회는 돈암동교회(김동걸 목사)에서 봉헌하였고, 하얀교회(이재수 목사)에서 어린이 놀이터를, 이문제일교회(류인성 목사)에서 게스트룸과 체육시설을 봉헌하여 협력 사역의 아름다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2007년부터 김건중, 신희자 선교사가 파견되어 초대 관장과 부관장으로 임명되었다.

옥토복지문화센터는 ▲ 한국어교실 및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문화사역 ▲ 인근 공단 청소년을 대상으로 거주할 수 있는 기숙사 제공 ▲ 현지 어린이 대상으로 하는 바이블 스쿨, 찬양과 율동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전개 ▲ 센터가 위치한 뜨렁붸양벵 마을의 빈곤 문제 해결 등 지역사역 개발 ▲ 단기선교팀의 지원 ▲ 현지 목회자를 대상으로 한 사경회 개최 장소로 역할을 해 오고 있다.

한편으로는 박의식 회장님과 이석구 총무님, 정호진 장로님은 가방에서 꺼낸 선교 물품을 정리하느라 정신이 없었다. 특히 1층에는 에어콘이 없어서 이른 오전임에도 더운 날씨 속에서 많은 땀을 흘려야 했다.

일을 마치고 세면을 다 마친 일행은 옥토복지문화센터에서 마련한 아침 식사를 했다. 김치가 나와서 매우 놀랐는데, 정성을 다한 대접에 매우 감사할 뿐이었다.

이어 오전 8시 40분. 생명나무교회에서 예배를 드렸다. 안명돈 장로님의 사회에 이어 양영석 장로님의 기도, 원성웅 감독님의 말씀이 있었다. 그리고 캄보디아 청년들의 연주와 이중창이 답가로 들려지며 예배는 매우 은혜롭게 드려졌다. 이 청년들은 학교도 쉬고 와서 찬양했다고 한다. 캄보디아 현지 청년들이 찬양을 한다는 게 경이롭고 신비하게 들릴 뿐이었다. 말씀이 들어가 하나님을 믿겠다고 그 변화를 보면서, 멀리서 홍해를 가르고 가나안 땅으로 온다고 하는 이야기를 듣고 이스라엘 백성을 맞아들이면서 하나님을 믿게 된 라합의 모습이 오버랩되는 것이었다. 

이들에게 감동을 받은 박의식 장로님은 이들에게 격려차 평화시장에서 가지고 온 고급 가방을 선물로 안겼다. 또 김건중, 신희자 선교사에게도 선교 후원금을 전달했고 한영배 장로님, 최병철 장로님이 대신해서 선교 후원 물품을 지원했다.

■ 둘째날-비즈니스 선교의 모델을 보다
 

인근 공단 지역 의류공장을 방문한 모습
인근 공단 지역 의류공장을 방문한 모습

 그리고 일행은 옥토복지문화센터 인근의 의류 공장을 방문했다. 한국 교인이 운영한다는 이 의류 공장에서는 많은 캄보디아인이 일을 하고 있었다. 원 감독님은 캄보디아가 예전에 비해 이런 공장이 무척 많이 생기고 있다고 했고, “한국 교인이 이런 공장을 운영하면서 많은 캄보디아들을 채용해 그것을 기회로 복음을 전할 수 있다”고 관심을 보였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옥토복지문화선교센터는 공단 청소년들의 기숙사 역할도 하고 있다. 프놈펜 공단 지역이 많이 생기다 보니 많은 사람들이 시골에서 올라오고 있는데 문제는 거주지가 너무 비싸서 거주지를 마련하기가 힘들다는 점이다. 따라서 센터는 이들에게 매우 유익한 장소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이를 중심으로 더욱 빠르게 복음 전도가 전개될 수 있다. 일행은 공장을 견학한 후 함께 기도하며 이 공장이 더욱 번성하기를 간구했다.  

점심 시간이 되어 인근 식당으로 향했는데, 이곳에서 프놈펜 주재 선교사와 오찬 및 간담회를 가졌다. 약 15명의 선교사와 가족들이 와서 즐겁게 식사를 하고 또 인근 카페에 가서 이야기도 나누며 서울연회와 장로회에서 마련한 후원금과 함께 한국에서 가져온 물품을 지원했다. 아울러 박의식 장로님은 그동안 학생들에게 후원해 왔다고 소개하고 이들에게도 다시금 장학금을 지원하기도 했다.

프놈펜 주재 선교사들과의 기념 촬영

선교사와의 간담회를 마친 후에는 황진우 선교사가 운영하는 가구 전시장과 가구 제작 공장에 방문했다. 황 선교사는 창천교회 황용배 장로님의 자녀이기도 하다. 황 선교사의 가구 전시장은 그동안 황 선교사가 제작해 온 가구와 목공 작품들을 전시하는 공간인데 그 옆에는 발마사지까지 하는 장소가 같이 있었다.

황 선교사의 말에 의하면 베트남에서 선교하다가 추방되었는데 캄보디아에서 실의에 젖어 있다가 아무 것도 하지 않는 것보다는 어렸을 때부터 예수님과 같은 목수 일을 해보고 싶다는 소망을 이 기회에 펼쳐보자고 해서 나무를 다듬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한번도 나무를 다듬어 본 적이 없던 황 선교사의 솜씨가 너무나 좋아서 주변 한국 교회에서 주문이 밀려오기 시작해 지금과 같은 규모로 성장했다고 했다. 황 선교사가 만드는 것들은 탁자나 강대상 등 다양했다.

캄보디아인들이 제작한 가구들은 마무리가 좋지 않았고(예를 들어 탁자의 경우 바닥을 다듬지 않아 가시 등이 박힌다), 중국 등이나 외국 제품은 너무 비싸서 값싸면서도 질 좋은 황 선교사의 가구를 선호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지금은 캄보디아 청년들에게 월급과 숙식까지 제공하며 가구를 만드는 기술을 가르치고 있는데 다른 곳보다 더 월급을 주고 숙식까지 해결해 주니까 청년들이 떠나지 않고 오랫동안 일을 하고 있다. 그리고 마사지 기술까지 가르쳐 발마사지도 할 수 있게 해 비즈니스 모델로 매우 성공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성실한 제작 기술로 인해 이제는 인테리어와 건축까지 주문이 들어와 매우 바쁘게 일정을 보내고 있다.

단지 숙박 시설이 아직 너무 열악하고(집이 없어서 길에서 자야 하는 캄보디아 청년에게는 그나마 잠을 잘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최고의 장소다), 사업 기반도 더 확충해야 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한국교회의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황진우 선교사의 가구 전시장의 모습

이곳에서는 청년들과 함께 늘 예배를 드리는 등 복음 사역의 일을 함께 감당하고 있어서 비즈니스 선교의 이정표를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황 선교사의 이런 비즈니스 선교에 일행은 감동을 받으며 매우 큰 관심을 보였다. 본국으로부터의 선교비 후원은 한계가 있다는 점에서 자생적인 비용 마련이 가능한 선교 모델은 우리 선교사들의 가장 큰 고민인 것이다. 황 선교사는 그래서 자주 강의도 다니며 비즈니스 선교를 하고 싶어하는 선교사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있다.

황 선교사는 이후 일행과 함께 다니며 가이드 역할까지 해주어서 편안한 선교 방문이 될 수 있게 했다.

공장을 본 후에는 킬링필드의 산 역사인 뚜올슬랭을 방문했다. 이념으로 인해 단지 배웠다는 이유만으로, 손이 곱다는 이유만으로 사람을 죽인 현장이 뚜올슬랭은 현장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어서 끔찍했던 그날을 실감하기에 부족함이 없었다.

뚜올슬랭의 관람 이후 예정에 없었던 프놈펜기독교연합봉사관을 방문했다. 이곳의 관장은 송준섭 선교사로 캄보디아 선교에 큰 역할을 하는 이였다. 이 봉사관의 규모는 5층 825평이며, 1층은 기독교 물품점과 주차장, 2층은 사무실과 세미나실, 자료 도서실, 시청각실, 3층은 주거용 아파트와 객실, 휴게실, 4층은 대강당과 소회의실, 5층은 주방과 식당 등이 들어서 있다.

캄보디아의 교회와 기독교 단체에도 개방되어, 캄보디아의 에큐메니칼 연합사업의 주도적인 역할과 인도차이나 교회의 에큐메니칼 연대의 중심지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 내고 있다. 우리가 방문한 날에 마침 캄보디아에 있는 모든 목회자들이 와서 연수를 받고 마치는 때였다. 캄보디아에 이런 장소가 있다는 게 하나님이 캄보디아에게 주신 큰 선물이라는 생각이었다. 일행은 봉사관 5층에서 프놈펜 시내를 바라보며 송 선교사가 마련한 간단한 간식을 먹었다. 이 봉사관이 지어질 때는 프놈펜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었다는데 지금은 주변에도 높은 건물들이 들어서 있어 발전하는 캄보디아의 모습을 실감할 수 있었다.

그렇게 방문하고 나니 저녁 식사 시간이 거의 7시를 가리켰다. 일행은 한식 부대찌개를 먹고 늦은 시간 새로운 숙소로 돌아와 짐을 풀며 하루를 정리했다.

■ 둘째날까지의 캄보디아 선교 사진

인천국제공항에서 장로회서울연회연합회 회장 박의식 장로님
인천국제공항에서-낙원교회 김영수 목사님
인천공항에서 대기 중인 일행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 직전 기념 촬영
프놈펜에 도착해 버스에 올라탄 상태에서 기도하고 있는 김영수 목사님
늦은 밤 버스타고 이동하고 있는 일행
이번 선교 방문에서 가이드를 맡아준 황진우 선교사님
갈 곳을 설명하고 있는 원성웅 감독님
옥토복지문화선교센터에서 간식을 먹고 있는 일행
옥토복지문화선교센터에서 간식을 먹고 있는 일행
간식을 먹고 있는 박의식 장로님
원성웅 감독님
간식을 먹고 있는 일행들
간식을 먹고 있는 일행들
간식을 먹고 있는 일행들
둘째날 아침 옥토복지문화선교센터 정문
옥토복지문화선교센터
기념촬영
생명나무교회
옥토복지문화센터를 설명하고 있는 원성웅 감독님
옥토복지문화선교센터의 한쪽. 축구를 해도 좋을만큼 넓은 공간이 있다.
선교 후원 물품을 정리하고 있는 박의식 장로님과 임원들
선교 후원 물품을 정리하고 있는 박의식 장로님과 임원들
환영 현수막이 잇는 옥토복지문화선교센터
센터에 있는 개. 한국인에게는 짖지 않는다고. 도둑이 심해서 개를 키운다고 한다.
선교 지원 물품
선교 지원 물품
선교 지원 물품
선교 지원 물품
선교 지원 물품
예배드리기 전 기념촬영
도착 예배 사회를 맡은 안명돈 장로
예배 모습
생명나무교회의 예배당 모습.
예배 모습
기도하고 있는 양영석 장로
말씀을 전하고 있는 원성웅 감독
특별찬양하고 있는 캄보디아 청년들
특별찬양하고 있는 캄보디아 청년들. 직접 반주했다.
특별찬양하고 있는 캄보디아 청년들
김건중 선교사의 인사말. 방문해 주셔서 큰 힘이 된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기념품을 전달하고 기념 촬영
선교 물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
인사말을 전하고 있는 박의식 장로님
광고를 하고 있는 이석구 장로님
축도를 하고 있는 원성웅 감독님
기념촬영하고 있는 일행
인근 공단 지역 의류공장을 방문한 모습
인근 공단 지역 의류공장을 방문한 모습
인근 공단 지역 의류공장을 방문한 모습
인근 공단 지역 의류공장을 방문한 모습
인근 공단 지역 의류공장을 방문한 모습
인근 공단 지역 의류공장을 방문하고 기도하고 있는 모습
프놈펜 주재 선교사들과의 오찬
프놈펜 주재 선교사들과의 오찬
선교사님들에게 인사말하고 있는 원성웅 감독님과 박의식 장로님
선교 후원금 전달
선교 후원금 전달
선교 후원금 전달
후원해 왔던 학생들과의 기념 촬영
학생들을 위한 후원금 전달
기념 촬영
선교사들에게 후원금 전달
프놈펜 주재 선교사들과의 기념 촬영
후원금 전달
후원금 전달
후원금 전달 후 기념촬영
후원금 전달
황진우 선교사의 가구 전시장의 모습
전시된 가구들의 모습
전시장을 위해 기도하고 있는 원성웅 감독님
전시장을 위해 함께 기도하고 있는 일행
황진우 선교사 가구 제작 공장을 둘러보고 있는 모습
황진우 선교사 가구 제작 공장에서 일하고 있는 캄보디아 청년들
황진우 선교사 가구 제작 공장을 둘러보고 있는 모습
황진우 선교사 가구 제작 공장을 둘러보고 있는 모습
뚜올슬랭의 견학. 선교사님으로부터 역사를 듣고 있다.
뚜올슬랭의 설명을 듣고 있는 모습
뚜올슬랭을 둘러보고 있는 일행들
뚜올슬랭을 둘러보고 있는 일행들
뚜올슬랭을 둘러보고 있는 일행들
뚜올슬랭을 둘러보고 있는 일행들
뚜올슬랭을 둘러보고 있는 일행들
프놈펜기독교연합봉사관에서. 송준섭 선교사
프놈펜기독교연합봉사관에서 송준섭 선교사의 설명을 듣고 있는 모습
프놈펜기독교연합봉사관에서 간식을 먹고 있는 모습
프놈펜기독교연합봉사관의 내부
둘째날 저녁 식사 중인 일행

 

 

김형준 기자  ccancanj@gmail.com

<저작권자 © 감리교평신도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형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편번호)10909 파주시 송학길 61-10 108동 201호  |  대표전화 : 010-3910-6420
등록번호 : 경기, 아 51393  |   등록연월일 2015년 10월 7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김형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준
E-mail : ccancanj@gmail.com
Copyright © 2019 감리교평신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