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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3주년 축사> 평신도 소통의 가교 역할을 해 온 감리교평신도신문장로회전국연합회 회장 이풍구 장로
김형준 기자 | 승인 2018.11.07 14:52
이풍구 회장

할렐루야! 감리교평신도신문의 창간 3주년을 전국의 15,000명 장로를 대표해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금까지 감리교평신도신문이 평신도단체의 사역과 행사에 대하여 가장 신속하고 정확하게 보도함으로써 정보를 제공하는 언론 매체로서 평신도들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가교의 역할을 감당해 온 것에 대해서도 축하를 드립니다.

더불어 감리교평신도신문이 평신도들의 신앙생활에 도움을 주고 평신도 단체들이 전개하는 다양한 선교와 교육, 봉사활동 등을 보도하여 널리 홍보함으로써 평신도 단체들의 위상을 높이고 격려하는 데 크게 기여하였음을 축하를 드립니다.

교회가 어려워질수록 평신도들의 역할은 클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시대에 평신도들을 격려하고 활동을 돕는 감리교평신도신문의 사명이 작지 않습니다. 부디 좋은 언론으로서 거듭나길 바랍니다.

“네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네 나중은 심히 창대하리라(욥8:7)”의 말씀과 같이 감리교평신도신문이 해를 거듭할수록 감리교회의 정론지로서 감리교회를 대표하는 평신도 인터넷 신문으로 평신도들과 함께 호흡하며 더욱 더 발전하고 성장하기를 바라며 다시 한 번 창간 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형준 기자  ccancan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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