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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3주년 축사> 평신도 시대에 사명 담당할 감리교평신도신문교회학교전국연합회 회장 김진열 장로
감리교평신도신문 | 승인 2018.11.07 14:30
김진열 회장

감리교평신도신문 창간 3주년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의 시대는 평신도의 시대라고 합니다. 복음 전도는 주님이 주신 우리의 영원한 지상과제이고, 우리는 복음을 전하기 위해 사력을 다해야 합니다. 그러나 시대가 변해서 사람들이 교회에 찾아오게 하는 전도가 아니라 세상으로 나아가서 그들과 함께하며 복음을 전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사회 현장에 있는 평신도들의 역할이 증대되었을 뿐만 아니라, 그와 함께 복음 전도의 사역을 감당할 평신도들의 영성이 매우 중요해졌습니다. 이제 주님이 말씀하신 복음 사역에는 평신도들이 제몫을 해주어야 합니다.

그런 면에서 평신도들의 활동을 돕고 평신도들의 영적 성장을 위해 함께 노력해 온 감리교평신도신문의 가치는 매우 값지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교회학교의 부흥과 성장을 위해 어디에서든 찾아가서 취재하며, 기사로 격려하고 도움을 준 감리교평신도신문에 이 자리를 빌려 더욱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감리교평신도신문이 더욱 성장해서 우리 감리교인들의 아픔을 보듬고 귀한 활동 하나하나를 기록하고 전하는 데 동역해 주시길 간절히 기대합니다.

다시 한 번 감리교평신도신문 창간 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감리교평신도신문  webmaster@kmclif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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