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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개혁(개혁교회) 500주년···의미와 감동 만끽할 여행3.1운동, 2.8독립 선언 100년 등-일본 기독교 유적 동시 답사 코스도 마련
김형준 기자 | 승인 2018.10.27 07:32

- 두루투어, 크리스천을 위한 테마 여행 마련···차별화로 감동 선사
 

내년은 교회사와 연관되어서 많은 의미를 지닌 해다. 1517년 루터의 종교개혁이 독일과 북유럽에만 머물렀다면, 1519년의 개혁 교회의 종교 개혁은 네덜란드와 영국, 신대륙인 미국으로 확산되어 국제적 영향력을 발휘했다.
 
무엇보다 칼빈과 츠빙글리에 의해 주도된 종교개혁은 성경에 근거를 두지 않은 교회의 모든 전통들을 거부했고, 독일의 종교개혁으로 루터교회가 형성됐다면, 루터보다 2년 후인 1519년의 종교 개혁은 개혁(장로)교회를 태동시켰다.
 
따라서 루터의 종교개혁 500주년은 2017년 이지만, 츠빙글리를 중심으로 한 개혁 교회 종교개혁은 2019년이다.

이에 맞춰 두루투어(http://www.eduru.co.kr)에서는 개혁 교회 종교 개혁 현장(스위스/영국 등)을 둘러볼 수 있는 답사 상품을 출시해, 유럽 여행을 즐기면서도 기독교인으로서 뜻깊은 감명을 줄 수 있게 했다.

영국, 프랑스, 스위스의 개혁교회를 같이 탐방하는 코스로 10일 일정이며 매주 월요일 출발한다. 비용은 369만원이다.

이외에도  2019년 3.1운동 100주년, 2.8 독립 선언 100주년, 임시 정부 수립 100주년의 뜻깊은 해를 맞이하여 일본과 중국 ‘독립 유적지 순례’ 상품도 마련되어 역사 탐방에도 좋은 추억이 될 수 있다.

■ 크리스천을 위한 테마 여행

두루투어에서는 그동안 기독교인을 위한 맞춤 여행 상품을 차별적으로 제공해 왔다.

2015년에는 한국 기독교 역사 연구소, CTS, 국민일보 등과 협력하여, 일본에서 이수정 마가복음 출간 130주년 기념 국제 학술 심포지움 및 이수정 관련 기독교 유적 답사를 진행한 바 있으며, 이 답사 코스는 3년이 지난 지금도 주목받고 있는 순례 상품이다.

윤동주 시비(이수정 관련 기독교 유적 답사 중)

또 작년에는 존 로스(John Ross) 선교사의 한글 신약성경 <예수셩교젼서> 발간 130주년을 기념하여 한국 기독교 역사 연구소 등과의 협력으로 “존 로스 선교 행적을 따라 동북 3성을 가다”를 통해, 존 로스 선교사의 활동 지역이었던 동북 삼성 지역의 기독교 유적 답사 코스도 마련했다. 이 여행을 통해 한국 초대교회 유적지(존 로스 선교 행적)를 순례할 수 있다. 지금은 더 전문화·세분화해 페리와 항공을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조선글성경번역유적지('존 로스 선교 행적을 따라 동북 3성을 가다' 중)

그리고 최근에는 러시아 항공 카이로 재취항에 즈음해 정통 출애굽 프로그램인 이집트, 요르단, 이스라엘 상품도 출시했다. 두루투어에서는 “출애굽은 물론 인류 문명의 보고(寶庫)를 체험하는 오감 만족 여행 프로그램”이라며 의미를 두었다.

피라미드와 스핑크스(이집트, 요르단, 이스라엘 여행 상품 중)

여기에 청교도와 미국 교회 부흥 현장을 둘러볼 수 있는 코스는 두루투어만의 차별화된 코스이며, 정통 소아시아 신약답사와 함께 에게해 크루즈 여행을 함께 다녀오는 프로그램도  CTS 기독교TV와 함께 진행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청교도 현장 답사는 캐나다/미국 동부 10일 코스로 대한항공으로 매주 월요일에 출발한다.

나이아가라폭포(청교도와 미국 교회 부흥 여행)
소아시아 지역(정통 소아시아 신약답사와 함께 에게해 크루즈 여행 중)

아울러 크리스천 허니문 및 자유여행, 국내답사 등의 상품을 갓피플과 함께 진행하면서, 한국 기독교 ‘성지 여행’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이와 같은 다양한 크리스천 테마 여행은 홈페이지 방문을 통하여 검토할 수 있다.
 
크리스천을 위한 테마 여행을 제공하는 두루투어는 “개혁 교회 종교 개혁지 순례 상품과 독립 유적지 순례의 차별화되고, 합리적인 여행 일정으로 ‘몸으로 하는 독서’인 성지 답사에 최고의 감동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전화 : 02-323-8191
홈페이지 : http://www.eduru.co.kr

 

김형준 기자  ccancan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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