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광화문 음악회>에 담긴 깊은 삶의 의미는
- 종교교회에서 매달 셋째주 목요일에 펼쳐지는 음악회 8월 셋째주 목요일에는 모처럼 시간이 허락되는 아내와 ...
감리교평신도신문  |  2018-08-23 10:11
라인
한서 농촌계몽 시작 100주년을 되돌아보면서
* 아래 글은 종교교회에서 발행하고 있는 월간지 베데스다에 게재된 내용입니다. 편집자측에서 보내주셨습니다.한솔 김세한이 쓴 한서 남궁 ...
감리교평신도신문  |  2018-04-18 21:45
라인
김낙환 목사 시집, 「송포역, 그리움이 머물다」
-간결하고 쉬운 시어로 ‘그리움이라는 감성’ 공감력 얻어 송포역은 새마을호도 서지 않는 '손톱만한 간이역'...
김형준 기자  |  2017-10-06 19:24
라인
지나간 바람의 이야기
- 시/그림 : 최천호 목사(충북연회 총무)이른 아침에 멈춰 선 강물을 깨우고물속에서 잠든 산들을 흔들며 걷는 바람화려한 벚꽃을 피우고...
감리교평신도신문  |  2017-06-03 16:04
라인
[책소개] 그래도 "함께"가 좋아 <딸기 별이>
- 함께 살아가야 하는 이유를 들려주는 이야기 그림책 는 한마디로 '함께 살아가는 과정'을 강...
김형준 기자  |  2017-02-03 11:19
라인
봄으로 가는 길목 외 1
봄으로 가는 길목동연에 굳은 대지해토되어 가는 길목억센 북풍한설에잠들었던 광활항 땅모진 광풍 지나간 흔적각질을 벗은 그 날에는산하는 목...
감리교평신도신문  |  2017-01-17 15:19
라인
권흥식 장로의 책 읽기-홍성아 목사의 <눈의 회상>
글쓴이/권흥식 장로(감리회 본부 회계부장) 전지현이 총을 쏘며 지붕 위를 뛰어다니고 이정재의 체중 감량이 화...
감리교평신도신문  |  2016-10-05 14:26
라인
영화 <부산행>-좀비와 인간의 경계에서
전 세계적으로 좀비를 소재로 한 영화가 왜 사라지지 않을까? 한계 없는 상상력, 저예산으로 가능한 영화, 납량물에 대한 여전한 니즈 등...
김형준 기자  |  2016-07-26 17:59
라인
흑백영화 '동주'....'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도 비범해야 했던 시대를 그리다
이 영화도 ‘귀향’이라는 영화 못지 않게 우리 나라 사람들을 아프게 하는 영화입니다. 귀향도 그렇고 동주도 그렇고, 꿈 많고 미래에 대...
김형준 기자  |  2016-07-20 16:43
라인
영화 귀향-악을 생각하며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나오는 걸, 처음부터 참아야했습니다. 작은 소녀들이 유린되고야 마는 그 결과를 이미 알고 보는 내용이기에 그랬습니다...
김형준 기자  |  2016-02-25 21:31
라인
연극 <침묵> "하나님은 왜 종들의 고통에 침묵하실까?"
나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순교할 수 있을까?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일이라면 나는 과연 감당할 수 있을까? 그 질문을 우리는 ...
김형준 기자  |  2016-01-21 11:21
라인
위로가 필요한 성도에게 주는 크리스마스 선물
저자는 룻기의 전체적인 내용을 소개하며 궁극적으로는 수천 년 전 나오미의 텅 빔을 채우셨던 하나님의 헤세드가 이 시대에 텅 빔을 끌어안...
강혜미  |  2015-12-24 22:47
라인
은평교회 한규동 집사, 캘리그라피전
은평구 갈현 2동장인 공무원, 명지전문대 문예창작과 출강, 그리고 시인이자 캘리그래퍼. 다채로운 경력의 소유자 한규동 집사(은평교회, ...
김형준 기자  |  2015-12-08 13:04
라인
비판하는 자, 비판받는 자, 모두를 위한 책
본문에 이런 말이 나옵니다. ‘네가 천사의 말을 하더라도 사랑이 없다면 그저 요란한 징과 꽹과리 소리에 불과하단다. 비판하기에 가장 적...
강혜미  |  2015-11-30 21:35
라인
아픈 이에게 친구된 '눈물'...여왕되다
“하지만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또 한 가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외롭고, 상처받은 사람들에게 친구가 되어주는 것입니...
김형준 기자  |  2015-11-12 23:36
라인
영화 <사도>, 권위 뒤에 숨어 있는 얼굴 뒤주
영화 의 소재 중에서 빼놓을 수 없는 소재가 뒤주이다.그 안에 사람을 가둬놓는다는 발상도 끔찍할 뿐만 아니라, 사도에서 나오는 뒤주가 ...
김형준 기자  |  2015-10-16 14:27
라인
연극 이야기 <헤이그 1907>
“이건 분노이고, 울분이고, 통렬한 아픔이다”눈물 없이 볼 수 없었던 연극 지난 9월 5일 동양예술극장에서 공연되고 있는 을 관람했습니...
김형준 기자  |  2015-10-16 12:34
라인
영화 <암살>, 우리의 선택을 묻는다.
이 영화를 보면서, 지금 이 땅에 살고 있는 이들 중에서 누가 친일파냐를 묻는 단편적 질문보다는(비록 그것이 주제이고, 그것이 좀더 우...
김형준 기자  |  2015-10-16 12:30
라인
인사이드아웃...무한한 내면의 세계 그리고 가치
인사이드아웃.인간의 마음 속에 일어나는 일들, 즉 심리학에서나 다뤄봄직한 내용을 즐겁고 재미있게 표현해 낸 수작이다. 관객들은 이 영화...
김형준 기자  |  2015-10-16 12:15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편번호)10909 파주시 송학길 61-10 108동 201호  |  대표전화 : 010-3910-6420
등록번호 : 경기, 아 51393  |   등록연월일 2015년 10월 7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김형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준
E-mail : ccancanj@gmail.com
Copyright © 2018 감리교평신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