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마태복음 6장<2> 하늘 아버지와 친밀하면 염려 없다고 가르침
정영구 목사(하나교회)는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에 ‘벗들이 있는 뜰’ 도서관(동작구 양녕로23길 25 행복유치원 뒤편 국사봉숲...
김형준 기자  |  2017-08-10 08:58
라인
마태복음 읽기 <6장> ‘생명’, ‘아버지와의 관계’ 가르침
정영구 목사(하나교회)는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에 ‘벗들이 있는 뜰’ 도서관(동작구 양녕로23길 25 행복유치원 뒤편 국사봉숲...
김형준 기자  |  2017-06-29 18:48
라인
마태복음 읽기- <5장> 죄인이지만, 복받은 존재임을 깨닫게 하다
정영구 목사(하나교회)는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에 ‘벗들이 있는 뜰’ 도서관(동작구 양녕로23길 25 행복유치원 뒤편 국사봉숲...
정영구 목사  |  2017-04-13 15:30
라인
마태복음 읽기-<4:11~25> 생명 위한 죽음의 길, 첫발을 내딛다
정영구 목사(하나교회)는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에 ‘벗들이 있는 뜰’ 도서관(동작구 양녕로23길 25 행복유치원 뒤편 국사봉숲...
정영구 목사  |  2017-02-01 20:05
라인
마태복음 읽기-<4:1~10> 예수님을 시험한 사단 이야기
정영구 목사는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에 ‘벗들이 있는 뜰’ 도서관(동작구 양녕로23길 25 행복유치원 뒤편 국사봉숲속작은도서관...
정영구 목사  |  2017-01-11 12:18
라인
마태복음 읽기- <3장> 유대인에게 보낸 ‘요한’의 저주와 희망 메시지
정영구 목사는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에 ‘벗들이 있는 뜰’ 도서관(동작구 양녕로23길 25 행복유치원 뒤편 국사봉숲속작은도서관...
김형준 기자  |  2016-11-28 17:49
라인
마태복음 읽기- <2장> 유대인에게 불편한 이야기
정영구 목사는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에 ‘벗들이 있는 뜰’ 도서관(동작구 양녕로23길 25 행복유치원 뒤편 국사봉숲속작은도서관...
정영구 목사  |  2016-11-04 15:25
라인
마태복음 읽기- <1장> ‘예수의 DNA’를 드러내다
정영구 목사는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에 ‘벗들이 있는 뜰’ 도서관(동작구 양녕로23길 25 행복유치원 뒤편 국사봉숲속작은도서관...
정영구 목사  |  2016-10-15 16:37
라인
생명의 공동체가 숨쉬고 살아가는 방법
이 글은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라는 주제로 2015년 12월부터 2016년 2월까지 정영구 목사가 강의한 내용입니다. 정 목사님은 매...
김형준 기자  |  2016-09-09 15:49
라인
"우리 안에 있는 생명의 말에 귀기울십시오"
이 글은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라는 주제로 2015년 12월부터 2016년 2월까지 정영구 목사가 강의한 내용입니다. 정 목사님은 매...
김형준 기자  |  2016-07-30 20:13
라인
생명 관계되려면 ‘하늘의 것' 듣고, 보고, 말해야
이 글은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라는 주제로 2015년 12월부터 2016년 2월까지 정영구 목사가 강의한 내용입니다. 정 목사님은 매...
정영구 목사  |  2016-07-12 18:22
라인
“우리 원복은 축복받은 삶입니다” 원복 이야기 2
나는 누구일까요? 개였다면 아무리해도 개이고, 내 본래 모습이 나무였다면 아무리해도 나무이겠지요. 그러면 나는 누구일까요? 사람은 영과...
정영구 목사  |  2016-06-21 15:26
라인
성경이 말하는 사람의 본질, 원죄 아닌 ‘원복’ 그 이야기 1
아래 글은 상도동 하나교회 정영구 목사가 지역 주민들과 함께 라는 주제로 2015년 12월부터 2016년 2월까지 서울 국사봉 자락에 ...
정영구 목사  |  2016-05-27 17:11
라인
주변 모두가 생명의 메시지, 그 말씀 만나면 그곳이 천국입니다
아래 글은 상도동 하나교회 정영구 목사가 지역 주민들과 함께 라는 주제로 2015년 12월부터 2016년 2월까지 서울 국사봉 자락에 ...
정영구 목사  |  2016-05-03 19:23
라인
“나의 DNA는 미운오리가 아니라 백조, 말씀으로 본질 찾자”
이 글은 상도동 하나교회 정영구 목사가 지역 주민들과 함께 라는 주제로 2015년 12월부터 2016년 2월까지 서울 국사봉 자락에 자...
정영구 목사  |  2016-04-18 12:30
라인
“하나님 통해서 나를 인지해야 진정한 나!”
이 글은 상도동 하나교회 정영구 목사가 지역 주민들과 함께 라는 주제로 2015년 12월부터 2016년 2월까지 서울 국사봉 자락에 자...
정영구 목사  |  2016-04-04 16:33
라인
“신비 부정할 수 없어 종교가 존재하는 것”
이 글은 상도동 하나교회 정영구 목사가 지역 주민들과 함께 라는 주제로 2015년 12월부터 2016년 2월까지 서울 국사봉 자락에 자...
정영구 목사  |  2016-03-26 10:38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편번호)10909 파주시 송학길 61-10 108동 201호  |  대표전화 : 010-3910-6420
등록번호 : 경기, 아 51393  |   등록연월일 2015년 10월 7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김형준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형준
E-mail : ccancanj@gmail.com
Copyright © 2018 감리교평신도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